이런 생각을 해봤다. 남자가 태어나면 여자가(어머니라고 불리우는) 키운다. 나이가 차면 남자선생은 찾아보기 힘든 교육기관에서 여선생들 손에 교육을 받는다. 이렇게 해서 사회에 나온 남자는 여자의 마음에 들기위해 세상을 살기 시작하다가 어느 시점에 늙은여자(어머니)에게서 젊은 여자(와이프)에게로 양도된다.
살다가 한눈을 팔아도 결국 다른 남자를 찾아 다니는게 아니고 여자를 찾아 다니는 셈이니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사육(?)당하고 있는 셈이다. 이 규칙을 깨려면 동성애뿐.. 응?
어렸을때는 남자는 불쌍하다고 어머니께 들으며 자랐다. 그때는 그게 무슨뜻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알 것 같다. 게다가 여자보다 명도 짧다. 이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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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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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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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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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