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낚여서 간다.

PUBLISHED 2009/10/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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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보고 느와르인줄 알았다..  아마 영화를 수입해놓고나서... 마케터들이 고민좀했을거다. 이걸 어떻게 편집해서 낚을까하고. 차라리 원래 영화의 장르가 상상이 되게 편집을 하든가 하지. 

이 포스터를 보고 영화내용을 짐작하면 안된다.



아마도 감독은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에게 흠뻑 빠졌었나보다.  예술영화가 불필요하다고 말하는건 아니지만 등급표시제처럼 내용표시제(난이도표시?) 같은 것도 있어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무방비상태로 8000원을 날리는건 좀 가혹하다는 생각.





누군가 써놓은 한줄 영화평으로 대신하겠다. 




p.s 키무라타쿠야와 여주인공을 빼고는... 배우들 참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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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방비 상태로 ㅋㅋㅋ. 준비하고도 당하는데요 뭐 ㅎㅎ.
    2009/10/19 17:28
  2. 그렇긴하죠... 아무튼 이제부턴 감독을 꼭 보고 준비하고 가기로..
    2009/10/19 19:43
  3. 네..감독 꼭 보고 가시고 정보도 주세요..정말 재미없는 영화인듯해요..ㅜ.ㅜ
    2009/10/21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