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을 보고 느와르인줄 알았다.. 아마 영화를 수입해놓고나서... 마케터들이 고민좀했을거다. 이걸 어떻게 편집해서 낚을까하고. 차라리 원래 영화의 장르가 상상이 되게 편집을 하든가 하지.
아마도 감독은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에게 흠뻑 빠졌었나보다. 예술영화가 불필요하다고 말하는건 아니지만 등급표시제처럼 내용표시제(난이도표시?) 같은 것도 있어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무방비상태로 8000원을 날리는건 좀 가혹하다는 생각.
누군가 써놓은 한줄 영화평으로 대신하겠다.
p.s 키무라타쿠야와 여주인공을 빼고는... 배우들 참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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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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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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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