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미드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 20여년전 미드의 세계를 알게 해준 V가 11월3일날 새롭게 다시 방영된다고 한다.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기전 얼굴이 사각인 여자가 섹시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다이아나의 추억이 생각난다.
이번 2009 시리즈의 다이아나도 무척 마음에 든다. 원작이 워낙 대단해 촬영기술과 컴퓨터그래픽이 더욱 발전한 V의 완성도가 궁금하기도 하다. SF의 눈요기감들과 인간군상들의 정치적인 지저분함을 잘드러내주는게 좋은데.
브라질태생의 이 배우는 무척 섹시하다. 예전의 다이아나 만큼이나.
브라질은 왁싱도 잘하지만 처자들도 참 섹시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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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브라질리언왁싱 얘기가...;;;
2009/11/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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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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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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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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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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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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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 메인에서 보고 들렀습니다~^^
2009/11/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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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