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수능이란다. 난 수능세대가 아니라(이 세대였으면 싶지만) 학력고사와 얼마나 다른지 잘모른다. 그리고 학력고사도 열심히 공부해 본 기억이 없어서 별로 비교해서 할말도 없다. 기출문제가 pdf로 제공되길래 심심해서 언어영역(왠지 멋있다)을 다운받았다.
그리고 잠깐 멈칫했다.
국어도 듣기문제가 있다. 신비롭다.
하긴 말귀를 잘 알아듣는거. 이거 정말 중요하다. 말하기보다 중요한게 듣기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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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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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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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