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님의 포스팅을 보고 나도 음악과 상관없이 자켓만 보고 LP,CD를 사모은 적들이 있어 그때 샀던 것들을 한번 기록해보고 싶어졌다.
이런걸 한번 돌이켜보게 해주신
바나나님의 포스팅에 감사드린다. 방문하신 분들중에 해보시고 싶으신 분들의 포스팅 또한 기대해 본다.
5. 마돈나 솔직히 마돈나의 음악은 Like a virgin 이후로는 거의 듣지 않았는데 나이들어 빤스만 입고 나온 이모습에 혹해서 그만... 뮤비도 아리아리하니 괜찮다.
4. 헬로윈지금도 이 그룹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시적에 좋아했었던 그룹이었다. 이 앨범자켓을 좋아하는 이유는 LP를 펼치면 그 안에 재미있으면서 야시시한 일러스트가 있어서 좋아했다.
3. 머라이어 캐리정말 이 아름다운 빤스한장때문에 CD를 사기도 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머라이어. Love takes time을 부르던 그 우아한 모습이 없어져서 아쉽기도 하다. 한때 저빤스에 중독이 됐던 기억이 난다. 역시 최고의 섹시함은 민무늬에서 나온다는... ㅡ.ㅡ
2. 너바나 이 앨범을 설명하는건 이 앨범을 욕되게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친구가 저 앨범을 빌려줬을때 서양애기들은 전부 포경을 일찍함에 놀랐다가 음악을 들어보고 두번 놀랐던 앨범.
1. R.A.T.M 이 CD는 자켓도 음악도 강렬함 그 자체다. 메세지도,음악도 강렬한 R.A.T.M
이상 음악과는 상관없이 그냥 껍데기 좋아서 샀던 LP,CD들의 기억을 더듬어서 나열해봤다. 요즘은 MP3때문인지 CD를 살일이 거의 없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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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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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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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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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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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혹시 살짝 노안이었던건가요?
난처하셨겠습니다. : )
2007/10/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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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