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평범한게 아직 뇌의 10%밖에 사용하지 않아서라고 나름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말이지
최근에 게임기 조차도 내 뇌의 수준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나는 이결과를 나이보다 훨씬 성숙한 뇌를 가진거라고 받아 들인다.
이마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이런 얘기는 그래서 나온 얘기인지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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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처음에 써머즈님 글 보고, 워낙에 음악 좋아하시는 써머즈님이시다 보니 무수히 많은 (요즘) 노래들 중에서 우연히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는) 원더걸스의 노래, '텔미'를 듣고, 요것이 '샘플링'이다냐, '리메이크'다냐,를 살짝 (비판적으로) 궁금해 하셨는지 알았다. 위 써머즈님 글에 대한 트랙백 글('달콤한 프랑켄슈타인... ')에도 썼지만, 그 발랄깜찍(하다는) 노래(텔미)가 나로선 다소 끔찍했고, 오히려 그 곡의'원곡'(이라고 나는 생...
70여일간 TV를 못봐서 민노당 대선후보가 권영길인지 오늘 처음 알고 놀라워하다가 손가락질을 당하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가십사이트는 매일 방문하는 부지런함을 보이는 바.
히어로즈의 인기있는 치어리더께서는 가십란에 자주 얼굴을 보여주고 계신다. 며칠전 치어리더의 속옷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는데 내눈에 치어리더는 안보이고 뒤에 희끄무리하게 서있는 자동차의 현대마크가 선명하게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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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연륜까지 느껴집니당ㅎㅎ
아주 묵직하세용ㅋ
2007/10/3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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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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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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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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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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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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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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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답니다. 호호
2007/11/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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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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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