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7/10'

7 POSTS

  1. 2007/10/30 인간의 뇌의 활용률 (10)
  2. 2007/10/23 텔미 신드롬 (3)
  3. 2007/10/19 Flickr에서 인기있는 카메라기종 (9)
  4. 2007/10/17 Dependency (11)
  5. 2007/10/16 반가운 카운트다운. 지름신 강림 (3)
  6. 2007/10/09 애국적 관점 - Beyond the Girl's panties (7)
  7. 2007/10/04 탐나는 DB (11)

인간의 뇌의 활용률

PUBLISHED 2007/10/30 11:14
POSTED IN 분류없음
인간이 뇌를 10%만 사용한다는 말은 다 구라라고 한다. 뭔가 생각하고 반응할때 뇌는 모든 영역을 골고루 사용해서 일을 한다는 이 얘기를 듣고나서 좌절감이 들기도 한다.
솔직히 내가 평범한게 아직 뇌의 10%밖에 사용하지 않아서라고 나름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게임기 조차도 내 뇌의 수준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나는 이결과를 나이보다 훨씬 성숙한 뇌를 가진거라고 받아 들인다.
이마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이런 얘기는 그래서 나온 얘기인지도. 쿨럭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36 관련글 쓰기

  1. 뇌연령에서 성숙함은 물론

    삶의 연륜까지 느껴집니당ㅎㅎ



    아주 묵직하세용ㅋ
    2007/10/30 23:14
  2.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악플들이.. ㅠ.ㅠ
    2007/11/05 14:15
  3. 역시 어느 정도 연식이 좀 되어야..^^
    2007/10/31 14:05
  4. 게임에 익숙해질수록 젊어지긴 합니다. :)
    2007/11/05 14:16
  5. 아아~~ 역시 연세가 지긋하셨구만요!
    2007/11/01 13:00
  6. 바나나님의 악플... ㅡ.ㅡ
    2007/11/05 14:16
  7. 지긋하시구만요!!
    2007/11/03 13:07
  8. 계속되는 연습으로 이제 원래 나이인 10대로
    돌아왔답니다. 호호
    2007/11/05 14:16
  9. 아무래도 제 제품이 판단하는 것은 순간판단력와 재빠른 동작능력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는.. 그나저나 닌텐도 게임기 하나 즈음은 집에 비축해두고 싶은데.. Wii는 언제 출시하는거냥.. ^^;
    2007/11/14 01:05
  10. 저도 Wii를 오매불망...
    2007/11/26 21:36

텔미 신드롬

PUBLISHED 2007/10/23 08:46
POSTED IN 분류없음
텔미 온 어 선데이를 신청하라는 공지사항을 보고 얼른 트랙백을 달려고 스크롤바를 내리는데 원더걸스가 아니네.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면서 중독되는 리듬과 댄스를 보고 있노라면 대중음악의 성공이라는게 참 오묘하다는 느낌이 든다.
박진영씨는 정말 대대대대 대단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afe.naver.com/goam7.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746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41 관련글 쓰기

  1. Subject: 짝퉁, 짝퉁, 짝짜라작자짝퉁. - 원더걸스 '텔미'를 다시 듣다.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0/24 07:41  | DELETE

    #. 난 처음에 써머즈님 글 보고, 워낙에 음악 좋아하시는 써머즈님이시다 보니 무수히 많은 (요즘) 노래들 중에서 우연히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는) 원더걸스의 노래, '텔미'를 듣고, 요것이 '샘플링'이다냐, '리메이크'다냐,를 살짝 (비판적으로) 궁금해 하셨는지 알았다. 위 써머즈님 글에 대한 트랙백 글('달콤한 프랑켄슈타인... ')에도 썼지만, 그 발랄깜찍(하다는) 노래(텔미)가 나로선 다소 끔찍했고, 오히려 그 곡의'원곡'(이라고 나는 생...

  1. 링크를 클릭하니까 토끼와 거북이(맞나요?) 까페에 '가입'하라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낼름 취소하고 다시 왔습니다. : )
    마침 관련글이 있어서 트랙백 보냅니다.
    2007/10/24 07:39
  2.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보네요. 검색결과에서 클릭하면 괜찮던데 바로 접근하면 가입하라고 하나보군요.
    트랙백 잘봤습니다. 취향의 문제는 참 미묘하죠. ;)
    2007/10/30 11:19
  3. 저는 왜 저 동영상만 보면 부끄부끄 되는 것인지.. ^^;
    이에 비교해 박진영의 춤 동영상을 보면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역시 멋진 춤꾼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_^
    2007/11/14 01:07

Flickr에서 인기있는 카메라기종

PUBLISHED 2007/10/19 14:05
POSTED IN 분류없음
나는 flickr에서 사진보기를 좋아한다. 특정 검색어를 쳐보기도 하고, 인기있는 Tag를 찾기도 하며 이리저리 떠다니다 우연히 보게되는 사진들을 좋아한다.

사진이 뭐가 재미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남의 앨범을 본다는 사실 자체가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영상보다 가볍기도 하고 메세지가 더 강하기도 하다.  미투포토가 핸드폰이랑 연결되어 플릭커에 사진을 올려주기는 하지만 알다시피 폰카의 화질은 구리다.

flickr에서 볼 수 있는 쨍한 사진들은 뭘로 찍었을까. 양키들은 똑딱이보다 DSLR을 좋아하는 걸까를 궁금해하던차에 flickr에서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메뉴가 존재한다는걸 오늘에야 알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에서 판매되는 모델명은 좀 다른 듯한데 캐논 350D와 400D가 나란히 1,2위를 하고 있다. 나도 애핑계로 지른 400D를 가지고 신나게 찍고 있는중인데. 왠지 뿌듯하다.

돈없는 헝그리 찍사다보니 번들렌즈가 최고라 말하며 매번 도구의 결함을 장인의 우수성으로 극복해야한다고 되뇌이면서 카메라를 들게 되지만서도.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40 관련글 쓰기

  1. 좋은 장비도 좋은 장인을 만나야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
    2007/10/19 17:35
  2. 그건그래요. 그야말로 빛을 발하죠. :)
    2007/10/22 08:58
  3. 캐논이 강세네요.
    카메라에 대해서는 쥐뿔 몰라서.. ㅡㅡ;;
    하지만 나중에 여유가 되면 사진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p.s.
    연상되서 생각나는 사진 블로그가 있는데요.
    한겨레 사진부 선임기자이신 멘드롱따또님 작품은 정말 좋더만요.
    http://blog.hani.co.kr/khtak/
    2007/10/20 05:43
  4. 저도 사진은 쥐뿔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취미로 만들려고 시도는 하고 있는 중이죠.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신문에 나오는 사진기자의 사진은 왠지 작품이라기보다는 사실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사진 참 좋군요. 링크따라가서 사진 잘봤습니다.
    2007/10/22 09:11
  5. 저도 핑계대고 지를겁니다.
    2007/10/20 10:31
  6. 지르세요. 애기사진 쨍하게 찍어주셔야죠.
    2007/10/22 09:02
  7. 앗 제 카메라가 1위군요 ^^;;;;
    2007/10/21 00:35
  8. 캐논350D와 400D 가지신 분들 정말 많은가봐요. 전 니콘을 더 좋아아하는데 캐논을 사게 됐다는.
    2007/10/22 09:03
  9. 음..그러고보니.
    일요일에 있었던 디씨출사때...
    캐논마크가 자주 보이던데..
    플리커도 캐논이 대세로군요;;
    2007/10/22 23:20

Dependency

PUBLISHED 2007/10/17 11:40
POSTED IN 분류없음
아침에 화장실은 늘 만원이다. 다들 참았다가 회사에 와서 쏟아 내는가 보다. 아직 모든 화장실이 룰루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라 처음 비데와의 서먹함도 많이 사라졌는지 비데있는 곳 부터 사람이 들어가기 시작한다.

매번 아침마다 비데를 놓쳤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자리가 비어있다. 콧바람을 불며 냉큼 들어갔다. 핸드폰 게임도 하며 시간을 보내다 버튼을 눌렀다. 반응이 없다. ㅡ.ㅡ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다. 휴지도 없다.

여러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양말을 벗어야 할지. 화장실 문에 붙어 있는 흑자원년 어쩌구 하는  표어도 들어온다. 광택지다.



기계에 너무 의존하는 삶은 자칫 화를 불러 올 수 있음을 배웠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38 관련글 쓰기

  1. 그래서 결론은? ...
    2007/10/17 13:12
  2. 다들 결론이 궁금하신거군요. 흠
    2007/10/18 15:27
  3. 양말보다는 팬티를 벗는 편이... ^^;;
    2007/10/17 14:29
  4. ^^;
    2007/10/18 15:27
  5. 저도 결론이 궁금합니다. :)
    2007/10/17 15:03
  6. 이럴때는 보통 아주 절친한 동료에게 전화를...
    2007/10/18 15:27
  7. 욕 보셨습니다
    ......
    2007/10/19 00:11
  8. 엿된거죠. :)
    2007/10/19 14:06
  9. 양말이 팬티보다는 좀더 싸게 먹힐 것 같습니다.
    아무튼 황당하셨겠네요. ㅎㅎ
    : )
    2007/10/20 05:38
  10. 조작에서부터 모든게 다 생소하더군요.. 가장 간단한 것을 가장 어려운 것의 하나로 만들어버린게 아닐까 싶은 딴지가 자꾸 떠오르네요.. ^^;
    2007/11/14 01:09
  11. 훔... 다음 주부터 출근하는 회사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화장실 갈 때 항상 휴지를 챙겨야겠군요. 쩝~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ㅎㅎ
    2007/11/26 18:54

반가운 카운트다운. 지름신 강림

PUBLISHED 2007/10/16 23:29
POSTED IN 분류없음
오랜만에 애플사이트에 들어갔더니 반가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이제나 저제나했던 레오파드의 발매를 예고하는 카운트다운.
애플스토어에 얼마나 실시간으로 들어올지는 모르지만 iLife'08에 이어 두번째 정품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서 그동안 어둠의 경로에서 지었던 죄를 씻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습관이라는게 참 무섭다. 이핑계 저핑계로 블로깅을 안하다보니 내 블로그임에도 구경만 하다가 가게 되는 일이 발생하다니...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37 관련글 쓰기

  1. 습관은 정말 무섭습니다.
    굳어지면 돌보다 무겁고, 단단한 것 같아요. ㅡㅡ;;
    2007/10/20 05:44
  2. 그래서 좋은 습관 들이기가 제 삶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물론 정말 어려운 일이죠. ㅠ.ㅠ
    2007/10/22 09:06
  3. 와, 지를 예정이십니까? 오.. 부러워지는군요. ^^
    2007/11/14 01:10

애국적 관점 - Beyond the Girl's panties

PUBLISHED 2007/10/09 14:39
POSTED IN 분류없음

70여일간 TV를 못봐서 민노당 대선후보가 권영길인지 오늘 처음 알고 놀라워하다가 손가락질을 당하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가십사이트는 매일 방문하는 부지런함을 보이는 바.

히어로즈의 인기있는 치어리더께서는 가십란에 자주 얼굴을 보여주고 계신다. 며칠전 치어리더의 속옷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는데 내눈에 치어리더는 안보이고 뒤에 희끄무리하게 서있는 자동차의 현대마크가 선명하게 눈에 띄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egotastic.com




이런 것도 따지고 보면 애국심 아닐까.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34 관련글 쓰기

  1. 저는 속옷이라고 해서 위쪽을 주목했는데요.
    역시나 서툰 관점이었네요. : )

    p.s.
    히어로즈 시즌 2는 꽤 흥미롭게 출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즌 1의 마지막편이 다소 허탈해서 우려가 컸는데 말이죠.
    2007/10/11 13:19
  2. 저는 윗쪽을 전혀 보지 않는데... 역시 민노씨는 저보다 순수(?) 하신가 봅니다.
    :)

    저는 에피소드 10편이 넘어가면 그때 몰아서 보려고 참고 있는중입니다.
    2007/10/11 13:53
  3. 너바나나 PERMALINK
    EDIT  REPLY
    저는 전혀 애국심이 없구만요. 흐흐
    2007/10/11 20:00
  4. 치어리더가 노팬티였다면 저도 애국심따위는 없었을거에요.
    ;)
    2007/10/16 23:30
  5. 사진 먼저 보고 누군가 했더니만, 매우 고어하신 그 처자로군요.
    2007/10/12 14:46
  6. 고어하면서 리사이클하신 그분이시죠. ㅋㅋ
    2007/10/16 23:31
  7. 쓰신 글이 안보입니다.. 사진만 하나 걸어놓으신 포스트군요.
    시선이 좀처럼 옮겨지지 않는군요. ^^;;
    2007/11/14 01:12

탐나는 DB

PUBLISHED 2007/10/04 15:56
POSTED IN 분류없음
사내에 음란물 방어 시스템이라는걸 적용한다고 메일이 왔다. 그래서 어디 제품인가 찾아보다가 신문기사를 몇개 보게 됐다. 상도 받은 소프트웨어고 실제적인 성능은 모르겠으나 유명한 제품인가 보구나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탐나는 DB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때 음란물 모니터링 요원이 꿈이기도 했었는데 말이지.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33 관련글 쓰기

  1. 음란 동영상을 막는 기술을 개발 중인 팀도 있다던데, 저는 거기서 일해보고 싶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이미 본 동영상은 아예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드는 기술 같은 걸 개발한다면 대박일 것 같은데 -_-;;
    2007/10/04 16:50
  2. 좋은 기술이군요. 제목에 속아서 다운받은거 또받는거.. 너무 싫어요.

    저도 거기서 일해보고 싶군요. :)
    2007/10/04 17:26
  3. rainydoll님의 추가 의견은 음란 동영상을 막는 다기보다 사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해주는거에 초점이 있군요. 정말 대박일거 같습니다!!! ^^
    2007/10/04 17:26
  4. 애들을 위한 필터링과 성인을 위한 필터링은 같은 기술이라도 이용방도가 다르다는 깊은 뜻이 있는 셈이지요.
    호호
    2007/10/04 17:29
  5. 하핫... 재밌는 포스트네요 ㅋㅋㅋ
    2007/10/05 12:39
  6. 재미있으셨다니 좋군요. 즐거운 한주보내시길~
    2007/10/08 08:34
  7. 제 경우, 이제는 그닥 관심이 없어졌다는..^^
    아가 잘 크고 있지요? 밤에 잠은 잘 주무시는지요..?
    2007/10/05 12:58
  8. 앗. 저도 가끔가서 보는데 아기위의 모빌 참 멋지더군요.
    밤에는 잘잡니다. 낮에 안자서 걱정이죠 쩝.
    2007/10/08 08:35
  9. 일단 레이니돌님이나 그로커님께서 그 쪽에서 일하시면, 저는 그로커님과 레이니돌님과 좀더 친하게 지내야겠군요. : D
    2007/10/08 23:00
  10. 흠. 그래야겠군요. :)
    2007/10/10 11:37
  11. 예전에 알고 있던 '매니아'가 떠오르는군요. 그 친구, 특채로 들어갈 수도 있을텐데.. ^^;
    2007/11/14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