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7/11'

6 POSTS

  1. 2007/11/30 Analysis (8)
  2. 2007/11/28 육아와 블로깅의 관계 (5)
  3. 2007/11/18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실 (4)
  4. 2007/11/13 쇼핑의 지혜 (4)
  5. 2007/11/08 3자릿수 (10)
  6. 2007/11/07 열정? (7)

Analysis

PUBLISHED 2007/11/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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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를 누군가 앞으로 땡겨놨는지 아무생각없이 버튼을 눌렀다가 원치 않는 곳에 물벼락을 맞게 됐다. 도대체 어떤 인간의 항문이 이렇게 앞쪽에 있는거냐고 투덜거리면서 나왔지만 여러명이 공동으로 쓰는거니 뭐 어쩔수 없지 싶기도 하다.

회사출입문도 지문으로 하는 세상에 사원증을 비데에 대면 알아서 그 사람 위치에 맞게 조절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입사할때 항문위치를 DB에 저장하고 사원번호와 매치시켜 그사람이 사용할때는 정확한 위치에 물을 날려주는거다.

물론 이 항문위치정보는 주민번호보다 더 노출되면 안되는 개인정보가 될지도 모르겠다. 건너편의 모직원 누군가의 위치가 궁금해질지도 모를일이고.

이거야 말로 진정한 Anal....ysis 아닌가.

아. 나 왜 이거 제안하고 싶어지지.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사절차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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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남자화장실에서 소변기 높이가 너무 높아서 곤란해하는 아이들을 본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응용해볼 수 있겠네요. ... 이때는 설마, 키 정보만 있으면 되겠죠? [!?!?]
    2007/11/30 12:02
  2. 그로커 PERMALINK
    EDIT
    키와 다른 길이와 각도정도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2007/11/30 15:54
  3.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데이타베이스가 구축되겠는데요? ^^;;

    유사한 친구 찾기... 뭐 그런 서비스도... ㅠㅠ
    2007/11/30 17:50
  4. 친구찾기.. 엄청난데요. :)
    2007/12/04 14:35
  5. 푸하하. 최고네요.
    다만 그렇게 된다면 전 그냥 비데없는 회사에서만 일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007/12/01 00:40
  6. ㅋㅋ. 혹시 문제라도... :)
    2007/12/04 14:35
  7. 마지막 짤방은 역시 그로커님만의 위트가 반짝반짝이네요. : )
    쵝.오~!
    2007/12/05 04:33
  8. 키키. 쵝오 감사.
    2007/12/05 16:36

육아와 블로깅의 관계

PUBLISHED 2007/11/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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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전혀관계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11월달에 내가 올린 포스트수와 내가 내블로그조차 방문하지 않은 날이 대부분임을 볼때 무척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긴밀하게 연관된 친족들을 위한 육아블로그를 쓰다보니 이곳에는 더욱 소원해지는 듯하고.
이곳에 쓰려고 했으나 나의 정신상태를 의심받게하는 이제까지의 포스팅때문에 더욱이 두집살림이 불가피하다.

나는 언제나 반듯하고 사회에 순응하는 이시대의 가장인 것이다.


11월한달은 버려두다시피한 블로그임에도 구글을 통해 어제 폭주한 카운터를 보면서 뭘로 들어왔나 보고 흠칫 놀랐다. 나는 여전히 음란블로거.
어제는 다들 땡기는 날이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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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제 블로그는 월산 블로그가 되어버렸죠.
    대신 아기 블로그만 간간히...^^
    2007/11/28 16:34
  2. ㅋㅋ. 다들 똑같은가봅니다.
    2007/11/30 09:41
  3. 좀 여유 생기시고, 적응되시면 육아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p.s.
    어제 유독 폭주했나보죠?
    저는 최근에는 검색창 링크 순위가 밀렸는지 구글쪽 음란(?) 리퍼러는 좀 한산하네요.
    좀 분발해야겠습니다! ^ ^
    2007/11/28 18:53
  4. 1년정도 지나면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예전보다는 좀 나은듯.
    저도 분발해야할듯. :)
    2007/11/30 09:41
  5. 공감합니다.
    그나마 전 아가가 병원에 입원해 있으니,
    블로그가 공황상태입니다. ^^;;;
    2007/12/06 17:36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실

PUBLISHED 2007/11/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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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가던 사진사이트에서 갑자기 즐겨보던 메뉴 2개가 사라졌다. 일면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사진들을 좋아하는지라 특별히 야리꾸리해서 좋아한것은 아니었는데. 어쨋건 운영자에게 경고가 간듯 하다.

하루종일 음란물 보면서 힘도 가지고 있고. 왠지 나한테 딱 맞는 직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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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어가게 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 )
    2007/11/19 17:02
  2. ㅋㅋ. 물론입니다.
    2007/11/26 21:31
  3.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훔.. 여전하시군요^^ㅋ
    저를 잊으신건 아닌가 싶네요.
    조만간 회사를 옮기면 더더욱 블로깅이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최선을 다해볼 생각입니다.하하~
    건강하세요~
    2007/11/26 18:51
  4. 저도 제블로그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
    어디로 옮기시는지는 모르지만 팍팍한 회사인가보군요.
    블로그를 다막고. 그래도 몰래몰래 꾸준히 하시길.
    2007/11/26 21:32

쇼핑의 지혜

PUBLISHED 2007/11/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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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터넷으로 쇼핑을 대부분 한다. 차를 타고 가서 물건을 직접 만져보고 사는 것에 드는 시간이 아깝게 되고, 시간은 곧 돈이라고 환산하고 나서부터는 90%정도를 인터넷으로 사게 되는 것같다.

이렇게 되다보니 다른 사람의 상품평을 여기저기서 얻어야 하는데 우선 가장쉽게 접하게 되는 것이 사이트 종속적인 상품평, 삐끼들의 낚시터를 방불케하는 네이버, 매우 드물긴하지만 아는 블로거의 상품평순이 되는것 같다.

정말 좋아요.
배송이 참 빠르네요.
다른 곳보다 저렴하네요.
저 직원은 아닌데요..

류의 답변들을 우선 배제하고 나면 볼게 별로 없는게 상품평이기도 하다.
앞으로 돈을 받고 상품평을 해주는 블로거들이 많아지면 돈에 얽메이지 않고 중립적인 상품평을 하는 블로거들의 평판이 더욱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믿고 귀기울일만한 상품평이 쇼핑을 하는데 무척 중요하나 이런 얘기를 믿을만하게 제공하는 곳 또한 찾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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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왠지 '이런 점 별루였다'라는 상품평이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진실되게 보이는 걸 보면, 너무 많이 낚시를 당한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2007/11/14 01:02
  2. 요즘은 별루였다류도 지능적이 되가는 것 같아요.
    도대체 광고는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2007/11/30 09:42
  3. 그런데 인터넷으로 사는 것도 각종의 가격비교 사이트 순회하고, 각종의 리뷰들 읽다보면... 시간이 만만찮게 흘러가더만요. 최근에 핸펀을 바꿨는데.. ㅡㅡ;; 동네 매장에서 사기 전에 인터넷으로 어떤 조건이 괜찮은가 싶어서 이런 저런 사이트며 리뷰들 읽다보니 2, 3시간은 후딱이더군요.
    2007/11/19 17:09
  4. 민노씨도 합리적이면서 까탈(?)스러우신 소비자시군요.
    저는 계속 가격을 노려보다가 절판된 제품도 있습니다.
    ㅡ.ㅡ
    2007/11/30 09:43

3자릿수

PUBLISHED 2007/11/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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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커2세가 지난주에 100일이 지났다. 100일까지의 과정이 대부분 험난하기에 나는 100일만 지나면 애가 툭툭털고 자리에서 일어나 "아빠 그동안 고생했어요"라고 말할 줄 알았다. 아니 이는 좀 과장됐고 기어다니다가 일어나 앉고 깔깔 거리며 웃기까지는 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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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ughter


여전히 바닥에 붙어서 버둥거리고 있으며, 여전히 잠투정에 부모를 피곤하게 한다. 솔직히 이런 생각도 들었다.  이렇게 키우면 나라에 세금내줄 인력하나 양성해주는건데 왜 이나라는 육아에 대한 지원이 이리도 형편없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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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엽군요.

    좀 있으면 뒤집고, 배끌고 기어다니고 그러겠네요. ^^

    돌이 될때까지는 아빠, 엄마 두분 다 힘드실겁니다.
    물론 돌이 지나면 애가 알아서 다 하느냐? 그건 아니겠죠? ^^

    정부가 다 해줄 거냐? 해주면 좋지만... ^^
    2007/11/08 13:38
  2. 그러게요. 차츰 익숙해지면서 좋아지겠죠.
    댓글감사합니다.
    2007/11/13 15:02
  3. 이야 축하드리옵니다. : )
    근디 딸이었네요. 약간 뜻밖입니다. 하하(전 무슨 생각을 했던 걸까요 -_-?).
    2007/11/11 23:04
  4. 예쁘고 성격까칠한 딸입니다.
    얼른 애교를 부려서 저를 녹여줬으면 싶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
    2007/11/13 15:01
  5. isanghee 2세도 무사히 100일을 넘겼답니다.
    그로커 2세 무척 예쁘네요..^^ 늘 건강하기를..!!
    2007/11/12 05:59
  6. 오 늦었지만 100일추카드려요.
    100일지나니까 조금씩 달라지긴하는데 여전히 육아는 힘든일이더군요.
    계속 건투를!
    2007/11/13 15:01
  7. 아구아구.. 집에 일찍 들어가시겠네요. ^^ ㅎㅎ
    2007/11/14 01:03
  8. 원래 칼퇴근이 신조지만 더욱 칼날에 날이 시퍼렇게 서있다죠.
    2007/11/26 21:33
  9. 육아에 대한 국가의 정책은 정말 '획기적'인 수준으로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그나저나 그로커 2세 양말 참 이쁩니다. : )
    탐나는 양말이로군요!
    요즘 옥탑이 너무 추워서 양말을 하나 사야하나 싶었는데 말이죠. ㅎㅎ
    2007/11/19 17:11
  10. ㅋㅋ. 이런 양말을 탐내시고.
    민노씨에게 숨겨진 취향인건가요.
    2007/11/26 21:33

열정?

PUBLISHED 2007/11/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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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통령이 할만한 직업인가 보구나 싶은 사진이다. 나는 이명박씨를 지지하지 않지만 문득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ㅋㅋ
나였다면  "출마하면 죽음이셈" 이라고 썼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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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2007.media.paran.com/fastnewsview.php?dirnews=239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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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왠지 '퍼가요~♡'가 떠오르는건 -_-;;;
    2007/11/07 18:00
  2. ㅋㅋ 그러시군요
    2007/11/08 09:25
  3. 진짜 그렇게 썼다면 엄청난 반전이겠죠. (웃음)
    아니 어쩌면 저게 그 유명한 데스노트일지도...켁...
    2007/11/07 23:49
  4. 데스노트.... ㄷㄷ
    2007/11/08 09:25
  5. 하하... 정말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어떤 글을 남겼을지 심히 궁금하네요 ^^
    2007/11/11 19:55
  6. ㅋㅋ 잘지내시죠?
    2007/11/13 15:03
  7. 핫핫.. 데스.. ^^;;
    2007/11/14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