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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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31 백만년만의 영화 (6)
  2. 2007/12/18 투표결과 (6)
  3. 2007/12/17 동영상 (4)
  4. 2007/12/17 유해한 좃선일보 사이트 (2)
  5. 2007/12/13 가장 슬픈 임신 (5)
  6. 2007/12/06 무서운 세상 or 무심한 세상 (8)
  7. 2007/12/06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2)

백만년만의 영화

PUBLISHED 2007/12/3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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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반만에 영화를 봤다. 트랜스포머도 못보고 꽤 오랫동안 영화를 못보다가 예전부터 소문이 자자했던 그영화. 나는 전설이다를 봤다.
이번에 세번째 영화화라고 하는데 소설을 못봐서 뭐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가장 완성도가 높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무척이나 많이 받았던 걸로 기억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는 뜬금없이 모자가 나타나기전까지는 아주 훌륭하다. 혼자남은 윌스미스를 적절하게 잘표현했고, 공포감도 아주 좋았다. 적어도 영화를 갑자기 망치는 모자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모자가 바로 스포일러다. 영화를 망치는.  혹시 아직 안보신분이 있다면 모자가 나타나기전까지만 보고 극장을 나오시면 되겠다. 그래야 후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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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Cinema[56]_나는 전설이다

    Tracked from Devil_악마의 세상 속 이야기
    2007/12/31 23:36  | DELETE

    2007. 12. 15. 토 6시 10분 5회 4층 1관 M열 13번 구미 CGV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SF- 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 윌 스미스[로버트 네빌], 알리스 브라가[안나], 찰리 타핸[에단] 익스트림 블러그(http://extmovie.com/4168)의 글을 보고 보게되었다. 다른 영화를 보러 갔다가 포스터를 보고는 그렇게 끌리지 않았다. 이 영화는 원래 소설이 원작이란다. 그 원작을 영화로 만든 작..

  2. Subject: 나는 전설이다

    Tracked from 소다
    2008/01/13 22:27  | DELETE

    내가 전설이다 역시 영화는 책이 주는 감동을 다 말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떠난 도시 좀비와 짐승들만 득실거리는 뉴욕 병풍처럼 활짝 펼쳐진 황량 암울 쾌쾌 쓸쓸 스산 고장난 장난감같은 도시가 따뜻하게 느껴...

  1. ㅎㅎ 재미있는 지적이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2007/12/31 23:35
  2. 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08/01/03 10:36
  3. 저는 전체적으로도 꽤 실망스런 체험이었습니다.
    특히나 그 결론의 싸한 느낌이라니.. ㅡㅡ;
    2008/01/02 09:32
  4. 아마 영화의 3분2가 실망스러워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우셨는지도...
    3분1만 생각하면 꽤 괜찮던데요 저는 ㅋ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2008년소망도 이루시길.
    2008/01/03 10:37
  5. 모자를 죽여야! 흐흐
    2008/01/18 19:51
  6. 잔인한 바나나님.
    2008/01/19 22:22

투표결과

PUBLISHED 2007/12/18 23:36
POSTED IN 분류없음
집에 돌아와 저녁을 먹으면서 이사온지 얼마안돼서 투표를 어디서 해야하는지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아이때문에 장모님께서 집에와 계시는데 와이프가 묻는다.

엄마는 이명박 찍을거지?
그래야지.

내가 늘 신기해하는건 이회창때도 그랬지만 호남이 고향이 아닌 할아버지,할머니들은 일반적으로 한나라당 선수들을 좋아한다는 거다. 적어도 내 주변에서는 말이지.

이명박은 BBK 동영상때문에 시끄러운데
그래?


이명박이 BBK를 세웠는지 말았는지, 된넘인지 간넘인지 관심이 없으시다. 아마 뉴스를 유심히 보고 관심을 두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로 이런 상황이겠구나 싶었다. 내일 대통령선거의 결과를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쓰레기 더미에서 보석을 찾으려고 애쓰는 선택2007. 이번 대선은 정말 안습이다. 난 요즘 그분에게 은근히 매력이 느껴진다. 얼토당토 않는(?) 그분.  어쩌면 선거 위탁금을 돌려받을 수도 있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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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마 그 분이 기탁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ㅎㅎ
    (지인들과 토론한 결과 그는 엄청난 부자라는 뻔한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가 지금까지 기탁금으로 쓴 돈만 해도...)
    2007/12/19 23:00
  2. 3번나온동안 쓴 돈을 보면 부자는 틀림없을듯싶긴합니다.
    왜 나올까요? 저라면 그돈을 그렇게 쓰지는 않을것같기도 한데 말이에요.
    :)
    2007/12/21 08:45
  3. 비밀댓글 입니다
    2007/12/30 01:04
  4. 감사합니다. 저도 몰랐는데 티스토리에서 상을 다 줬네요. 쩝.
    2007/12/31 21:37
  5. 안녕하세요 글을 읽다 신기한 걸 봐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위에 큰 따옴표는 어떻게 만드신 건가요? 너무나 이쁘네요.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마당에 리플이라니.. 어색하네요^^;
    신기해 하실 것 없을 것 같은 것은 어른들은 안보의식이 한나라당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시고 한나라당과 조중동은 그거 가지고 장사를 잘해먹으니까요.
    2008/01/05 09:59
  6.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죄송해지네요.
    <blockqoute>에 해당하는 CSS를 추가하면 되는데요.
    이블로그 소스보기 하신후 CSS 부분에서 blockquote에 해당하는 부분만 카피하셔서 포울님 블로그의 css 헤더에 넣으시면 될겁니다.
    도움이 되셨길.
    2008/01/15 01:03

동영상

PUBLISHED 2007/12/17 17:59
POSTED IN 분류없음

늘 동영상이 문제다. 사람들이 찾는것도, 원하는것도 동영상이고 그래서 파급효과도 크다. 이정도 됐는데도 끄덕없는 걸 보면 아마 그 내면에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는 지지율 통계수치도 한몫하는게 아닐까 짐작해본다.
하긴 나라도 그정도 지지율이 사실이라면 쉽게 포기 못하지. 고지가 바로 저긴데 말이지.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섹스동영상이 돌았다고 해도 아마 끄덕없을듯 보인다. 젊은 대통령 탄생. 노인대통령들과 다르게 섹스도 문제없는 건강체..  뭐 이런 찬사를 들으면서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본문과 관계가 있을수가 없겠죠. :)



나는 계속 궁금하다. 변치 않는 그 지지율의 진실이. 그리고 정말 뽑아도 되는 완소남인건지. 진실은 하늘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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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 )
    동영상이 문제네요. ㅎㅎ
    스크롤을 내리면서의 극적 반전!
    처음엔 이마만 살짝 보였는데 그녀였군요!
    2007/12/17 18:26
  2. 동영상이 문제인 시대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 의미있는 투표하시겠죠?
    전 하루 쉬어서 좋다는... :)
    2007/12/18 23:41
  3. 맨박씨 동영상이라니, 생각만해도 '꼬추'가 오그라 듭니다.
    -_-;
    2007/12/18 15:22
  4. 원래 동영상은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쿨럭.
    쪼그라들기도 하겠군효.
    2007/12/18 23:42

유해한 좃선일보 사이트

PUBLISHED 2007/12/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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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사건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는지 다시 시끌시끌하다. 영화도 이런 영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2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슬픈 코메디가 펼쳐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좃선일보는 어떤 관점으로 기사들을 써놨는지 궁금해서 브라우저에서 좃선일보 URL을 타이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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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같은 논조. 지나친 편식은 건강에 안좃치 아니한가.  역시 나에게 해를 끼칠지도.. 고마운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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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미디어몹도 악성코드가 심어져서 조선닷컴과 함께 유해사이트로 분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것 같은데 말이죠. ㅎ
    다시 구글에게 물어보니, 이런 웹페이지를 최상단에 올려주네요.

    구글신도 알고 계시는 조선일보의 해악
    http://ddukbap.egloos.com/3474375

    : )
    2007/12/17 18:23
  2. 링크따라가 글 잘봤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좃선일보는
    국가 기관지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ㅋㅋ
    2007/12/18 23:46

가장 슬픈 임신

PUBLISHED 2007/12/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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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임신 소식이 들린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비보에 많은 남성들이 아쉬움과 울분(?)을 금치 못하는 듯 하다. 아~이로써 완소녀가 하나 또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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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곁들여서 기사를 보려면.
피플지에 실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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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지이 야쿠모 PERMALINK
    EDIT  REPLY
    이래서 파파라치가 돈을 버는군용


    이젠 스칼렛 요한슨이

    섹시스타 1위를 지키려나요~?
    2007/12/13 19:55
  2. 흠. 뭐 차기 후보들이야 즐비하겠죠. :)
    2007/12/17 09:58
  3. 이젠 요한슨만 보고 살아야겠근영!
    2007/12/17 15:50
  4. 흠. 전 요한슨이 싫던데.
    대세는 요한슨이군효. ㅋㅋ
    2007/12/18 23:45
  5. 허그덩;;;
    2009/04/06 17:59

무서운 세상 or 무심한 세상

PUBLISHED 2007/12/0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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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대통령선거가 얼마 안남았다. 매번 그랬듯이 혼탁하다. 여론조사 결과나 검찰의 행태를 보면 참 무서운 세상을 살고 있는건지 참 무심한 세상을 살고 있는건지 헷갈리기도 한다.

나처럼 관심 없고 생각없는 사람에게 투표권 1장 있는게 합당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나같은 사람한테까지 투표권을 주는 1인 1투표권이 제대로 된 사람을 뽑게 할 수 있는 제도이긴 한걸까 싶은 생각. 요즘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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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menu/search_series.asp?article_num=60070819210130



골프치고 바둑이나 두면서 여생을 보내도 괜찮을 사람
까지 이러는 걸보면 정말 당신은 완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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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정치를 생각하면...
    정말 매트릭스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기만과 거짓으로 가득한 매트릭스 말이죠. ㅡㅡ;

    물론 일상이 대체로 그런 것일테지만요...
    2007/12/07 19:32
  2. 진실은 저~너머에
    2007/12/11 11:18
  3. '골프치고 바둑이나 두면서 여생을 보내도 괜찮을 사람'은 좋고 싫고를 떠나 대단한 사람임은 분명한 듯합니다. 어쩜 저럴 수 있을까요. 하아...
    2007/12/09 00:39
  4. 선구안이 정말 좋다고 밖에..
    2007/12/11 11:18
  5. 나는 요즘 진실이 뭔지 모르겠어요..진실도..인간이 만든 관념이겠지만서도..내 자신도 모르는데...

    하물며...

    니들을 내가 우찌;;;
    2007/12/11 00:02
  6. 확실한건 다 그밥에 그나물이라는거겠죠. :)
    2007/12/11 11:19
  7. 설마했는데..
    대통령선거일이 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존재 하더군요..;
    2007/12/12 22:49
  8. 아. 노는 날이라 제주변에 계신 분들은 기억들은 하시던데..
    아무튼 점점 점입가경이 되어가는군요. 이번 대선.
    2007/12/17 09:59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PUBLISHED 2007/12/06 17:12
POSTED IN 분류없음
남자화장실 소변기 앞벽에 포스터가 하나 붙어있다. 여자가 꽃을 들고 촉촉하게 쳐다보는 브로마이드 밑으로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라고 써있는.
마치 소변보는 나를 내려다보고 있는듯한 형상이다.  조용히 여자의 눈을 한번 쳐다보고, 소변기쪽을 내려다보고 나서 그 문구를 본다.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세운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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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시사 고발프로그램에서 헌혈한 피를 제대로 관리못해 대부분 폐기하고 외국에서 비싸게 수입한다는 방송을 보고나서 헌혈은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요즘은 어떤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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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춤을 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우는 것이었군요! +_+
    2007/12/06 22:41
  2. 뭐 춤도추고 세우고 다 그런거죠 세상이. :)
    2007/12/11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