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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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1 흥인지문 보호필요 (10)
  2. 2008/02/05 교훈 (4)

흥인지문 보호필요

PUBLISHED 2008/02/11 13:19
POSTED IN 분류없음
나는 요즘 TV를 거의 안봐서 해당 소식을 듣고 장난인줄 알았는데. 정말 남대문이 홀라당 타버렸다. 성수대교 무너질때만큼이나 정말 현실일까 싶은 사건. 그러고보면 대한민국에는 사고다발지역 표지판을 하나 꼽아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친절하게도 이번 방화를 못지켜내게 된 어떤 보안업체는 보물 1호도 관리하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 흠. 이 업체가 하는 전국의 대표적인 문화재를리스트업해서 이제부터는 좀 지켜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라고 배운적은 없지만 행동은 쉽게 되지가 않는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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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누가 남대문을 붕괴시켰나 : 남대문과 조직적 재앙시스템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2/12 02:40  | DELETE

    부제 : 기억을 기억하라. 국보 1호 남대문(숭례문)이 허물어져 내렸습니다. 쓰러져내리는 숭례문을 보면서 눈물 흘리는 분들도 많았을 줄로 압니다. 그저 황망한 마음입니다. 이 사건 역시 우리나라에서 대형사고 났다하면 조건반사처럼, 이제는 무슨 당연한 대답처럼 돌아오는 '인재'입니다. 그 '불'과 가까운 순서부터, 이번 사건의 책임소재를 생각해봅니다. 1. 범인 (방화일 경우) 모든 언론보도들은 이 사건이 방화일 확률이 높다고 이구동성입니다. 목격자...

  1. 그러게요... ㅡㅡ;;
    2008/02/12 02:40
  2. 아아.. 소 잃은김에 정말 외양간은 고쳐야하지 않을까요. 숭례문개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참사가 .. ㅠㅠ (링크추가 하면서 자주 오겠습니다 .. ㅠㅠ, ) ▶◀ 국보1호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2008/02/12 14:11
  3. 참 오랜만에 들어와 댓글을 다네요. 안타까운 사건이었죠. 벌써 잊혀져 가는 듯하지만 말이에요
    2008/03/01 01:36
  4. 저 회사 홍보 문구 싸그리 고쳐야겠네요.
    ㅡ,.ㅡ
    2008/02/12 23:57
  5. 방금 가보니.. 여전히 국보1호를 지키고 있군요. 대단한 개이티텔레갑.
    2008/03/01 01:37
  6. 참.. 짜증만납니다. 회사나 중구청이나 문화제청이나 소방청이나..
    2008/02/20 00:53
  7. 어느덧 다른 버라이어티한 사건들로 이 엄청난 재난도 서서히 묻혀지는듯 싶네요.
    2008/03/01 01:39
  8. 요즘 육아와 회사 때문에 많이 바쁘신 것 같네요.
    애독자로서 안부 인사 전하러 왔습니당.ㅎㅎ
    2008/02/29 13:50
  9. 아. 제가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민노씨께서 애독씩이나... 잘지내시죠? 이제 봄되면 블로깅할 여유도 좀 찾아야겠어요.
    2008/03/01 01:38
  10. 제가 가장 자주, 괜히 일없어도, 둘러보는 블로그 열 개 중 하나신데 이 무슨 섭섭한 말씀을.. ㅎㅎ

    그나저나 '바통'은 받으시는겁니까? ^ ^
    받아주기로 하셔놓고.. :D
    2008/03/01 08:33

교훈

PUBLISHED 2008/02/05 01:25
POSTED IN 분류없음
컴퓨터 전문가일 필요는 없지만 자기 자료는 관리할 줄 아는 센스가 필요함을 깨우쳐준 사건을 보면서 난 내가 이쪽 업계에 있다는게 안심이 되기도 한다.
적어도 지워져도 지워진게 아니라는 기본적인 사실정도는 늘 가슴속에 새기고 사니까 말이다. 그나저나 노트북 수리공도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서는 꽤 재미(?)있는 직업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보다는  HDD 복구팀이 더 재미있는 직업일지도.. 앞으로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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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장백지 누드 단상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2/05 03:34  | DELETE

    1. 몽롱한 표정도 (살짝 뽕맞은 표정이긴 하지만) 매력있군하! (그런데 별 사진도 아니잖아? ㅡㅡ;; ) 2. 아, 그 새퀴, 누군지 몰라도 참 부럽네... ~ 여기까지가 '진짜' 속마음, 혹은 유추해본 (한국) 남자 대부분의 반응(이지 않을까)3. 좀 그만하자, 씨바들아. 아주 입이 귀에 걸렸구나. (찌라시는 항상 즐겁다. 움화핫하하하하하).~ 이게 이른바 초자아, 혹은 '양심적인'(?) 속마음. ~ 위 두 마음 사이를 중재해서, 좀더 끄적여보...

  2. Subject: 장백지와 언론사닷컴의 풍경 - 미끼시스템과 검색시스템 (비교)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2/05 03:34  | DELETE

    장백지 누드 단상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rince님께서 위 글에 다음과 같이 논평하셨습니다. 장백지 소식을 듣자마자 제일 처음에 떠오른 생각은... "찌라시 기자들 신났겠군..." 정말로, 사진 찾아봐야지보다 저게 먼저 떠올랐어요... ㅠㅠ저는 솔직히, 소위 찌라시 기자에 대해선 그 양반들 직업이 그런건데, 뭐. 이런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 이 양반들도 맨날 되지도 않는 SF급 소설에 연예인 사생활이나 캐고 다니고, 어디 떡밥 없나 머리를 싸매야...

  1. 이 친구가 중화권을 비롯하야 동양권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을 것으로 (마구 마구 강하게 몹시 격하게) 추정되는 그 친구로군요. 전 처음 알았네요. ㅎㅎ

    암턴 썼던 글도 있고 하니 트랙백 쏩니다! : )
    2008/02/05 03:32
  2. 트랙백 감사드리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사건은 단계적으로(?) 공개되고 있고 점점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네요. :)
    2008/02/11 13:23
  3. ISP 자료실 관리하는 사람들도 재미있는 자료 쉽게 구할 수 있었다던데 지금은 어떨런지... ^^
    2008/02/13 12:45
  4. 여전히 재미있게 지내겠죠. 시대는 바뀌어도 자료는 늘..
    :)
    2008/03/01 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