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중지하고 있는 맥북이 있기는 하지만 좀 더 큰화면과 컴퓨팅파워가 필요한 관계로.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관계로 맥북프로에 대한 짝사랑 열병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쇼의 쭉빵언니들도 맥북프로가 아닌 맥북을 쓴다고 최면을 걸어보지만 그거야 걔네들 취향이지 라고 외면하고 싶어진다.
아이를 통해서 물건을 우회적으로 사는 신공을 구사해봐야겠다. 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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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님 글은 아래와 같다능...고어핀드님으로부터 바톤을 받았습니다. (펄) 가급적 간략히 적어보겠다능... 이번엔 구라 아니라능... ■ 바통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이거 꼭 지켜야하능거냐능... ㅡ_ㅡ; 부담된다능... -_-;; 글고.. 다섯명은 너무 적다능... 암턴.. 아거 "한겨레신문" 소요유 "노무현"너바나나 "아홉그루"그로커 "섹스" => 절대바통 놀이, 섹스?써머즈 "영화음악" =>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
그로커 님으로부터 절대바통 놀이 '스포츠'를 받았습니다. 유머가 넘치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rince 님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가져와서 설문(?)에 응해봤는데, 역시 진품(?)과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 최근 생각하는 스포츠 그야말로 전쟁... 아니겠습니까? 스포츠의 감동 감동이라고 한다면 단연 선수들 사이의 동성애... 아니, 동료애 아닐까요? 직감적 스포츠 나이, 신장, 체중에 상관 없이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최근 생각하는 사진 단 한 장이라도 좋으니 내가 담아보고픈 이를 담아보는 것. 내가 진정으로 사진에 담고픈 것을 담아보지 못하는데 그 외에 다른 일들이 무슨 소용일까. 소망이 현실이 되면 시시해져 버리는게 사람 마음이라지만, 그걸 알면서도 잠들기 전 몇 번 씩 그 소망을 되뇌이다 잠이 든다. 사진의 감동 최근 내가 담은 사진을 리터칭하다가 울 뻔했던 적이 있다. 그 사진의 모델은 나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분. 사진에 담긴 현실의 어머니는 내 기억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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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문가들은 뭔가 달라야 합니다. 흐흣!
2008/03/19 09:34
EDIT
2008/03/26 23:04
EDIT REPLY
2008/03/20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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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지않는다는 핑계만 대고 있네요.
2008/03/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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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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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6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