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8/03'

8 POSTS

  1. 2008/03/19 프로는 프로를 써야. (6)
  2. 2008/03/16 구글이 알고 있는 11번가. (10)
  3. 2008/03/14 맥유저라면 터줘야 할 계좌 (2)
  4. 2008/03/12 Beauty 2.0 - 성인 소셜네트워킹 (2)
  5. 2008/03/10 해킨토시 (6)
  6. 2008/03/02 절대바통 놀이. 섹스? (16)
  7. 2008/03/01 헐리우드로부터의 소식 (6)
  8. 2008/03/01 중국의 세계점령 (1)

프로는 프로를 써야.

PUBLISHED 2008/03/1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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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지름신과 함께 찾아왔기 때문인지 요즘 유난히 맥북프로를 가지고 싶어진다. 맥북프로를 사기위해 여러가지 작전을 짜고 있지만 잘 통할지는 모르겠다.
애지중지하고 있는 맥북이 있기는 하지만 좀 더 큰화면과 컴퓨팅파워가 필요한 관계로.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관계로 맥북프로에 대한 짝사랑 열병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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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 keyword mackbook pro


빅토리아 시크릿쇼의 쭉빵언니들도 맥북프로가 아닌 맥북을 쓴다고 최면을 걸어보지만 그거야 걔네들 취향이지 라고 외면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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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맥북과 아이북




아이를 통해서 물건을 우회적으로 사는 신공을 구사해봐야겠다. 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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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작전 잘 수행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역시.. 전문가들은 뭔가 달라야 합니다. 흐흣!
    2008/03/19 09:34
  2. 작전을 잘 수행해야할 텐데요.. 역시 작전이 제일 어려워요..
    2008/03/26 23:04
  3. 어 ??!, 스킨수정하셨나요 ??.. ( 저도 저 처자들의 무릎팍에 앉고싶군요 ㅎㅎㅎㅎㅎ 퍽퍽 ; )
    2008/03/20 03:05
  4. 스킨은 아직 수정안했습니다. 아마 하게 되면 더 간단하게 하려고 할텐데..
    시간이 나지않는다는 핑계만 대고 있네요.
    2008/03/26 23:05
  5. 컴퓨터 조기 교육을 시키시면 되겠군요(한 살 때부터...콜록...).
    2008/03/23 06:46
  6. 음.. 제 맥북을 입에 넣을까봐 근처에도 못오게 하는지라... 애가 망가뜨리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
    2008/03/26 23:06

구글이 알고 있는 11번가.

PUBLISHED 2008/03/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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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란하게 런칭한 11번가에서 쇼핑을 좀하려고 주소를 몰라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다. 당연히 구글이 말해주는 제일 첫번째 사이트를 클릭해서 들어갔는데 뭔가 SK스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건 11번가라고 하니 사고자하는 캠코더인 hv20을 검색했는데 갑자이 옥션으로 넘어간다. 난 옥션과 SK가 벌써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 줄 알았다.
확실히 이젠 도메인은 많이 부족한지도.. 쓰려고하는 이름은 이미 남의 것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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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1번가는 그 11번가가 아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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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11번가는 http://11st.co.kr/ 가 맞는것 같습니다. ^-^;;
    11번가 찾아가기 어렵군요, ^-^;;
    2008/03/17 01:51
  2. 11번가에는 결국 찾는 물건은 없더군요. G모시장에는 없는게 없던데 말이에요. 나중에 찬찬히 한번 리뷰해봐야겠어요.
    2008/03/17 08:47
  3. 그런데 11번가면 11st가 아니라 11th가 맞지 않나요? -_-
    2008/03/17 09:31
  4. st는 first가 아니라 street의 줄임말일거 같은 느낌이...
    2008/03/17 11:32
  5. 11th street가 맞는데, 줄이다 보니 11st 라고 되었다고 하더군요.

    부정확한 영어표현 때문에 광고 등에서도 수정을 했다고 하던데...
    2008/03/17 14:51
  6. 그렇군요. 사이트에 가보니 어차피 국내용사이트니 이름짓는데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았을런지도.
    2008/03/17 22:16
  7. 헐헐..처음 나온 쇼핑몰이 더 멋지더군요.
    2008/03/17 19:35
  8. 포스트하신 내용을 통해 소개된 사이트에 가봤는데 멋지더군요. 온갖 요란한 기술을 사용했지만 별반 쇼핑에 도움이 안되는 사이트와 비교되던데요. :)
    2008/03/17 22:17
  9. 11번가 첫 인상이... 참... 빈티 나보이던데... ^^;
    2008/03/18 11:07
  10. 11번가, 개인적으로 참 응원하고있긴한데, 솔직히 걱정이됩니다. 판매자를 보호하겠다고한 g마켓, 구매자를 보호하겠다고한 옥션, 아무것도 하지않은 엠플,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는 11번가 .. .. ㅠㅠ
    2008/03/18 15:59

맥유저라면 터줘야 할 계좌

PUBLISHED 2008/03/1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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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유저로써 인터넷뱅킹을 하고 싶다면 꼭 계좌를 만들어야하는 그런 은행이 있다고 해서 계좌하나 텃다. 이제 한국에서 인터넷뱅킹은 엿이네 어쩌네 하는 말을 살짝이 뒤로하고 우아하게 나의 맥에서도 인터넷뱅킹을 하는 쾌감(?)을 한번 느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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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이렇게 멋있지만 나도 이제 비상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디어.. 비밀계좌를 하나 만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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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터넷뱅킹은 되는데... 저에겐 사실상 별 의미가 없더군요. ㅡㅡ;;

    왜냐면 제가 인터넷뱅킹을 쓰는 유일한 목적은 쇼핑이기 때문에;;;

    쇼핑몰에서 주문 자체부터가 안되는 쇼핑몰이 대부분이라 그냥 안쓰게 되더군요. 주문할려고 하면 벌써부터 엑티브엑스 깔라고 하니 뭐... 그냥 포기하는 수 밖에용.... 에궁...

    계좌이체나 다른 은행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에게는 좋을것 같지만 저처럼 쇼핑&결제 목적만 쓰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흑흑... ㅡㅜ

    게다가... 쓰다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프로그램 아주 완벽한건 아니더군요. 가끔씩 오류나기도하고 인증서 인식 못할때도 있습니다. ㅡㅡ;;;

    신한은행에 무한히 감사하긴 하지만... '우아'할 정도까지는 아닌것 같아용. 전 계좌 만들고 만원 넣고 테스트 해보다가 위와 같은 문제를 알고 그다음부터 그냥 안쓰고 있습니다.
    2008/03/16 05:33
  2. 그건그래요. 아직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니.. 조만간 오지않을까요.
    애플스토어에서 iLife로 사고 했는데 액티브엑스가 없이도 결제가 되니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편하기도하고.
    2008/03/17 14:14

Beauty 2.0 - 성인 소셜네트워킹

PUBLISHED 2008/03/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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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성인 소셜네트워킹으로 소개한 적이 있었던  Zivity라는 서비스가 베타서비스에 들어갔는지 초대장이 왔다. 아마도 예전에 궁금한 나머지 신청을 했었나본데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어쨋든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는 최초의 성인서비스이면서 SNS를 표방하고 있는지라 내심 궁금하기도 했었다.  일단은 모델과 사진작가를 친구처럼 등록할 수가 있게 되어있고 이 서비스의 수익모델이라는 투표권을 돈주고 사서 투표하면 가장 많이 투표를 받은 사진작가와 모델에게 수익을 나눠주는 그런 구조인거 같다.

투표를 많이 받기위해서 더욱더 훌렁하고 아크로바틱(?)한 사진들이 연출되고. 사진을 보기위해 투표권을 사는 사람은 더욱 많아지는 아름다운 선순환(?) 구조가 탄생되는. 그런 시스템을 그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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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진들



 P2P에서  검색어만 잘못쳐도 훌렁한 사진과 영상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굳이 돈주고 투표권을 사서 저런 사진들을 보면서 투표를 해야하는지는 아직 좀 이해가 가지않는다.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하드디스크에 담기조차 귀찮을 정도로 온통 주변에 넘쳐나는게 성인물이다. 그래서 이젠 마음을 먹기도 싫다. ㅡ.ㅡ

돈을 주고 보면 기분이 좀 나아져서 돈을 준다면 모를까.. 그래도 시작은 했으니 성공을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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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바나나 PERMALINK
    EDIT  REPLY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돈을 내고도 보고 싶은 이삔 아가씨의 사진을 확보하는 것이 성패겠근영~ 아니면 후원자와 만남을? 음..
    2008/03/21 14:50
  2. 성공의 관건은 그런거져. 제 생각엔 동네에서 실제 살고 있는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아마추어쪽으로 가야 그나마 성공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2008/03/21 16:29

해킨토시

PUBLISHED 2008/03/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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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씽크패드에 맥을 까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 일명 해킨토시라고 불리워지는.  예전에 리눅스가 한참 유행이었을적에 노트북에 리눅스 슬랙웨어를 설치하느라 난리부르스를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요즘은 우분투니 뭐니 쉬운 배포본도 다양해서 그냥  next 버튼만 누르다보면 깔린다고 하더라.

해킨토시를 만들다보니 그시절 리눅스깔던 때가 문득 생각이 났다. 그렇게 열심히 깔고 자기만족을 한후에  '어 M$워드가 안되네' 하고 냉큼 지워버렸던 기억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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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의 해킨토시 인증샷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금 이글도 난 맥북에서 쓰고 있는데 왜 해킨토시를 만들라고 그 난리를 쳤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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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ms워드가 안되네 <- 이거 보고 마니 웃었습니다. ㅎㅎㅎ 아아 정말 추억의 공감 해킨토시;;
    2008/03/10 09:30
  2. 정말 그때는 힘들게 깔고 쉽게 지우고를 반복했던 참 영양가없던 시절이었던거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ㅡ.ㅡ;
    2008/03/10 21:07
  3. 마지막 줄 대반전 ;;; (덜덜덜)
    2008/03/10 19:50
  4. 산을 자꾸 올라가는 등산가같은 심정이라고나 할까요.
    ㅋㅋ. 저도 왜그랬는지.. 쩝.
    2008/03/10 21:07
  5. 오랜 삽질 끝에 설치 성공, 자기만족 후 응용어플이 안되어 냉큼 지우는 상황.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에요.
    2009/07/11 11:17
  6. 덕분에 1년도 더된글을 다 읽어보게됐네요. 이제는 맥들만 있어 해킨토시를 만들어볼 기회도 없네요. ^^;
    2009/07/12 00:15

절대바통 놀이. 섹스?

PUBLISHED 2008/03/0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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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광수교수같은 부류도 아니고 한때 구글에서 월드클래스 포르노 블로그로 오해받기만 한 사람인데 왜 하필 나에게 주어진 주제가 섹스인가 하는 불만(?)이 있기는 하지만 민노씨의 바톤을 너무 오래 잡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바톤을 넘기기로 했다.


최근 생각하는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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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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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적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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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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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섹스가 없었다면.

난 이글을 못쓰고 있을 듯.  :)



솔직히 다음사람에게 바톤을 넘기려면 두려움이 좀 생긴다. 난 누가 내블로그에 오는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인데...  뭐 안받아도 상관은 없으니 생각나는 분들께 바톤은 넘겨본다. 물론 나처럼 질질 끌다가 안하셔도 그만이다.

yuna님  :   고양이
루미넌스님 : IT
rainydoll님 : 스포츠
isanghee님 : 아이
후지이야쿠모님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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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절대바통 놀이 - 펄님으로부터 '조선일보' 받았다능...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3/02 21:20  | DELETE

    펄님 글은 아래와 같다능...고어핀드님으로부터 바톤을 받았습니다. (펄) 가급적 간략히 적어보겠다능... 이번엔 구라 아니라능... ■ 바통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이거 꼭 지켜야하능거냐능... ㅡ_ㅡ; 부담된다능... -_-;; 글고.. 다섯명은 너무 적다능... 암턴.. 아거 "한겨레신문" 소요유 "노무현"너바나나 "아홉그루"그로커 "섹스" =&gt; 절대바통 놀이, 섹스?써머즈 "영화음악" =&gt;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

  2. Subject: 절대바통 놀이 - 스포츠

    Tracked from r a i n y d o l l
    2008/03/03 23:48  | DELETE

    그로커 님으로부터 절대바통 놀이 '스포츠'를 받았습니다. 유머가 넘치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rince 님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가져와서 설문(?)에 응해봤는데, 역시 진품(?)과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 최근 생각하는 스포츠 그야말로 전쟁... 아니겠습니까? 스포츠의 감동 감동이라고 한다면 단연 선수들 사이의 동성애... 아니, 동료애 아닐까요? 직감적 스포츠 나이, 신장, 체중에 상관 없이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3. Subject: 절대바통 놀이 - "사진"

    Tracked from 安全地帶
    2008/03/05 23:42  | DELETE

    최근 생각하는 사진 단 한 장이라도 좋으니 내가 담아보고픈 이를 담아보는 것. 내가 진정으로 사진에 담고픈 것을 담아보지 못하는데 그 외에 다른 일들이 무슨 소용일까. 소망이 현실이 되면 시시해져 버리는게 사람 마음이라지만, 그걸 알면서도 잠들기 전 몇 번 씩 그 소망을 되뇌이다 잠이 든다. 사진의 감동 최근 내가 담은 사진을 리터칭하다가 울 뻔했던 적이 있다. 그 사진의 모델은 나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분. 사진에 담긴 현실의 어머니는 내 기억 속..

  1. 하악~하악~~
    (본문에 부응하기 위해서 :)

    역시나 걸작 포스트네요.
    탁월하십니다.
    (투 썸즈 업!)

    추.
    그런데 제 글에 트랙백이 안걸리나요?
    2008/03/02 21:17
  2. 네. 트랙백걸면 에러나네요. 가끔 그런경우가 있었던듯.
    2008/03/03 11:20
  3. 첫 번째 짤방,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a
    우리 열심히 합, 아니 삽시다.
    힘 내세요. 흑.
    2008/03/02 21:57
  4. 힘(?) 내셔서.. 열심히 하. 아니 사세요.
    :)
    2008/03/03 11:20
  5. 이런이런.. 왜 그럴까요? ㅡㅡ;;
    스킨을 교체할 시기가 된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너무 귀찮아서 말이죠. ㅠ.ㅜ;;
    2008/03/03 11:38
  6. 역시 안전한 섹스... 가 최고 ^^;
    2008/03/03 13:16
  7.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역시..
    2008/03/04 00:21
  8. 자는 척 해야지...
    ㅎㅎ
    2008/03/03 13:28
  9. 자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옛말씀이..
    2008/03/04 00:20
  10. 며칠 전 첨 와봤는데... 이런 숙제를...하하
    ㅡ.ㅡ;
    2008/03/04 00:10
  11. 제가 처음 블로그 시작했을때의 이웃이셨던 끈끈한(?) 인연?이라고 생각하시길..
    :)
    2008/03/04 00:19
  12. 댓글을 쓸려고보니, 댓글쓰는칸 아래에 진관희 님께서 헐리웃에서의 활약 기대해달라시니 .. 섹스에대해서 진관희 님도 하실말씀이 많을듯 ㅎㅎ
    2008/03/04 12:40
  13. 이제 진정한 Safe의 의미를 깨달았겠죠?
    :D
    2008/03/06 00:28
  14. 쓰고 싶은 말이 많아서

    며칠 동안 조금씩 적었습니다


    주제가 사진이라

    일부러 사진을 한 장도 안넣어서 포스팅 했네요ㅎ
    2008/03/05 23:43
  15.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많은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_ _)
    2008/03/06 00:29
  16. 호호호호 / 흐흐흐흐
    아아.. 정말 공감x100 ㅎㅎㅎㅎ
    2008/03/07 14:51

헐리우드로부터의 소식

PUBLISHED 2008/03/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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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읽고나서 다른 생각은 안나고 그냥 이런 생각만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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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헐리우드에서 날아올 훈훈한(?) 소식만 기다리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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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 왕성한 활동을 하길 기원(?) 합니다. 짝짝짝.
    2008/03/01 15:57
  2. 아. 오랜만에 뵙는군요. 잘지내시나요. :)
    2008/03/01 22:44
  3. 이 친구(?)가 녀성 동무 옆에 있는 사진만 봐도 가슴이 철렁(두근?)합니다. *-_-*
    2008/03/01 23:00
  4. 이제 잠시 소강상태인가보네요. :)
    2008/03/02 20:52
  5. 오오오 연예활동 접는다는게

    홍콩에서의 활동을 접는다는건가보네요

    더 큰 무대로 진출ㅋ
    2008/03/02 02:41
  6.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시죠? ㅋㅋ 그럼 계속 잘...
    2008/03/02 20:52

중국의 세계점령

PUBLISHED 2008/03/0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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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것저것 물건들을 많이 사게 되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중국제이다. 정확하게는 중국에서 조립됐다고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장난감을 두번이나 바꿨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망가져서 못쓰게 되고. 머리 끝까지 열이 날때가 많다.  그리고 이런 중국의 저렴한 상품들이 없으면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 많은 나라들.

납이 들어 있는 어류들이 들어와 우리를 뜨악하게 하는가 하면 독이 든 만두로 일본도 보내버리고.  사소한 물품부터 먹는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중국의 하자릴레이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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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urrent.com/items/88812537_made_in_china_recalled_in_britain


이런 저질 먹거리와 허접한 물건으로 세상을 보내버린후 중국인으로 세상을 뒤덮으려는 또다른 세계정복 야망의 첫걸음은 아닐까 하는 생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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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도아님께서 중국에서 만든건 (우리꺼랑) '차이나'라고 했던 유머가 떠오릅니다. : )
    2008/03/03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