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8개월에 접어들면서 극강 귀여움에 허덕이고 있다. 또한 아버지의 정이라는게 마구마구 샘솟는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게 뭔가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아이때문에 손해본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존재하는 반면. 그것을 상쇄시키기도 남는 그 무언가가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뽀로로 라는 컨텐츠. 국산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대박났겠다 싶다. 왠만한 애키우는 집에는 이 캐릭터상품이 하나씩은 다 있지 않을까 싶다. 내가 가본 집에는 다 있었다. DVD로도 존재하길래 빌려서 틀어줬더니 그로커쥬니어가 좋아서 뒤집어 진다.
가끔 발음하다가 실수로 뽀르노라는 말이 튀어나와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남자가 뽀르노를 넘어서 뽀로로를 말하게 되면 또다른 남자의 삶을 살게 되는 순간이 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뽀로로 라는 컨텐츠. 국산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대박났겠다 싶다. 왠만한 애키우는 집에는 이 캐릭터상품이 하나씩은 다 있지 않을까 싶다. 내가 가본 집에는 다 있었다. DVD로도 존재하길래 빌려서 틀어줬더니 그로커쥬니어가 좋아서 뒤집어 진다.
가끔 발음하다가 실수로 뽀르노라는 말이 튀어나와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남자가 뽀르노를 넘어서 뽀로로를 말하게 되면 또다른 남자의 삶을 살게 되는 순간이 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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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육아일기를 쓰실만큼 여유가 생기신 건가요?
너무 너무 반갑네요.
2008/04/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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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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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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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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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와 쿠키캐슬인가 하는거는 영어더빙도 되어있으니 호주엄마들은 심심하면 그거 틀어주고... ㅎㅎ 일본엄마는 아예 한국동요를 외우다시피 했고... 진짜 재미있음.
2008/04/0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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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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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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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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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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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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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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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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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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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