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8/06'

5 POSTS

  1. 2008/06/26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심플한 생각 (1)
  2. 2008/06/22 WIS 2008에서 인상적이었던 것 (4)
  3. 2008/06/20 Mighty Mouse 청소법
  4. 2008/06/19 책안읽는 사회 (8)
  5. 2008/06/16 RIA? 뭥미. (4)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심플한 생각

PUBLISHED 2008/06/2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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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시점이 되면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생기게 된다. 한국에서는 파워포인트가 묘하게 보고서,기획서 기타 여러가지 워드대용으로 널리 남용(?)되다보니 실제 컨퍼런스같은 곳에 가게되면 이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 글자많고 재미없는 발표들만 보게 되는 지경에 이른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물론 요즘은 멋진 발표또한 많아지고 있다). 남는 거라곤 티셔츠나 볼펜몇자루, 스티커정도랄까.



간결하면서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적절한 책에 목마르던 차. 마침 좋은 책 한권이 나왔다. 이 책을 시작으로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제 나도 열공을..


[이전 "프레젠테이션"관련 포스팅]
2006/10/02 - [분류 전체보기] - 프레젠테이션 템플릿에는 회사의 성격도 엿보인다
2006/07/23 - [분류 전체보기] -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2006/08/16 - [분류 전체보기] - 레식메써드, 1 Page 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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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bliss의 생각

    Tracked from bliss' me2DAY
    2008/06/26 02:24  | DELETE

    책 받으시고 미처 다 읽기도 전에 벌써 이렇게 멋진 독후감들을 쓰시다니! 다 읽으시면 얼마나 내공을 올리실라구. ㅎㅎ 그로커님의 "한번만 잡솨봐" & "완벽에 가까운 번역서에 감탄 중"(알고보니 책크기가 같아서? ^^;)

  1. 와. ㅎㅎㅎㅎ 쵝오.
    2008/06/26 02:13

WIS 2008에서 인상적이었던 것

PUBLISHED 2008/06/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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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지막날 퍼블릭데이라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어차피 그날 부스를 새로 만들었을리는 없고 비즈니스데이나 퍼블릭데이나 내용은 똑같지 않았을까 상상해봤다. 1층,3층으로 나눠져있는 부스들을 주욱 둘러봤는데 처음에는 진지한 마음으로 업체와 가지고 나온 자료들을 보다가 이내 어느 회사가 이쁜 도우미를 썼나로 시선이 변질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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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라 화질이..


한뼘검색이라는 Qrobo의 부스였는데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길래 가봤더니 아주 훈훈한 장면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아직까지는 N사가 꽉잡고 있는 검색시장에서 나는 Qrobo가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그런 생각을 했던건 훈훈한 행사때문은 아니었음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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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011 어디 가나 남자들이란...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뻘소리
    2008/06/23 01:35  | DELETE

    좀 이쁘다 싶으면 우루루 달려가 카메라를 들이대는 세계인, 아니 세계남(男)들...^^;

  1. 요새 사진을 못 찍어서

    카메라가 메주가 되어가고 있어요

    출동하고 싶지만 지방인의 비애~!
    2008/06/22 01:15
  2. 카메라가 다시 빛을 발하는건 애가 생겨야..
    :)
    2008/06/24 01:40
  3. 훈훈하군요. ^^ 큐로보 가장 큰 전시 부스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그만큼 이번 행사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이 많은듯.
    2008/06/22 14:53
  4. 정말 부스가 크더군요. 검색을 해볼수 있는 pc공간도 따로 크게 마련해둘정도로.
    시맨틱하지 않은 웹을 어떻게 시맨틱하게 정리하는지가 궁금하긴했지만 뭐 딱히 그런 설명은 없었던듯하네요
    2008/06/24 01:41

Mighty Mouse 청소법

PUBLISHED 2008/06/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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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맥스위칭 2년여가 되었고 마이티마우스의 수명도 꽤나 오래됐다.마이티마우스를 오래쓰고 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 콩알만한 휠에 먼지가 자주끼어 가끔 움직이지 않을때가 있다. 게다가 마이티마우스는 분해하기도 무척 까다롭고 여기저기 분해해서 청소했다는 사람. 테이프를 이용하는 방법 등등 방법은 많지만 번거롭다. (마우스를 거꾸로 해서 휠을 문지르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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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잡지에 나온 방법을 보고나서 압축공기 스프레이를 사서 나도 시도해봤다. 결과는 아주 만족스럽다. 이제 휠이 제대로 안움직일때는 사진처럼 해보면 아주 깔끔하게 해결된다. 그런데 압축공기라 그런지 저렇게 하고나면 휠이 차갑게 되면서 서리같은게 생겨서 좀 깜짝 놀라게는 된다.

압축공기가 좋긴 좋다. 압축공기의 용도중 가장 인상 깊었던건 이영화를 통해서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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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안읽는 사회

PUBLISHED 2008/06/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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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책을 너무 방치했다 싶어 책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한권한권씩 책로그로 사용할 블로그에 올리고 생각나는 건 내용을 쓰고 안나는건 안쓰고 뭐 이런식으로 말이지. 그렇게 정리하다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책한권 읽는데 짧게는 며칠에서 바쁠때는 한달에 1권을 보게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쉽지않은 시간 투자한 책들이 돌이켜보면 기억나는게 별로 없다는 사실이 좀 충격이었다. 그래서 그책들을 다시 읽기로했다. 그리고 앞으로 읽을 책들은 뭔가 정리를 좀 하면서 읽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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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족이 3년간 빌려간 책의 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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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1권, 오전에 1권,저녁에 1권. ㅡ.ㅡ;


나는 내가 책을 많이 사서 읽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읽기는 커녕 세발의 피,발톱의 때만큼도 못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에 좌절감을 느낀다.  그리고 철지난 저 TV프로그램에서는  dotty.org의 주인장도 나오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전혀 모르는 분이지만 아주 책많이 읽는 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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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책을읽어야 산다

    Tracked from 인터넷을 헤엄치는 넷물고기
    2008/06/20 00:33  | DELETE

    며칠전,yes24 에서 책을 한다발 샀습니다. 그리고 역시 총알배송이 되더군요. (무슨 총알이 날아오는데 2박3일이나 .. ^^) 왜 책을 많이샀냐고.. 저 자신에게 물어보니 "너 요즘 너무 건조해진것같애,. 인생살이 참 재미없어보여" 라는 대답이 나와서 책을 샀습니다. 책은 뭐 대부분 제가 관심있어하는 마케팅, 경제, 처세술, 소설류 인데. 소설보다는 역시 돈벌이에 직격타를 날려주는 마케팅, 경제책에 손이 가더군요. 역시 참 내인생 재미없나봅니다...

  1. 아...대단한 경지입니다.하루에 3권!
    1주에 한권을 읽는 저로서는...쩝
    2008/06/19 15:14
  2. 1주일에 한권도 대단하신데요. ㅡ.ㅡ
    2008/06/19 17:04
  3. dotty의 김동신님..
    잠시 만나뵈었을뿐이지만 인상깊은 분이었습니다.
    역시 멋진분들은 책을 많이 읽는군요^^
    2008/06/19 19:35
  4. 네 이름이 김동신님이였던듯. 얼굴이 기억나서 검색했더니 dotty.org를 운영하는 분이시더군요. 플랫폼데이2008에서 제 앞줄에서 멋진 맥북에어를 쓰고 있어서 금새 얼굴이 기억났던듯.
    2008/06/22 00:06
  5. 헉.. 책을 밥먹듯이 읽는다는게 사실이였군요 !, 관련글이 있어 정중히 트랙백 걸어보아요 (^^)
    2008/06/20 00:32
  6. 트랙백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책을 읽기만하는것도 사회적인 낭비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읽은걸 시도해보는 그 무엇일지도.
    2008/06/22 00:07
  7. 훔.. 책마다 다르고 장르마다 다르지만 보통 2주에 1권 정도 읽게 되는 거 같습니다만 그로커님이 느끼신 것처럼 지나고 나면 읽었었는지 조차 헷갈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다시 읽고 싶기도 한데... 그러기엔 새로운 책들이 넘쳐나네요ㅠ 저두 책장 좀 정리해야지 하면서 미뤄온게 20년 된 것 같습니다.ㅋㅋ
    2008/06/20 09:16
  8. 앗.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나보군요.
    책들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2008/06/22 00:08

RIA? 뭥미.

PUBLISHED 2008/06/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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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닌텐도Wii가 생겼다. 하지만 포장도 뜯기전에 되팔아야 할 사정이 생겨서 A모 사이트에 들어갔다. 원래 경매란 전문 사이트에서 해야 뜨거운 호응을 얻을거 같았다.
난 잘못들어간줄 알았다. 저 시커멓고 화면의 40%이상을 차지한 공간은 아무런 말이 없고.. 대체 저건 뭘하는 공간인건지. 플래시라하면 크로스플랫폼이 기본컨셉일진데 내 맥의 파이어폭스에서만 저렇게 나오는 건지도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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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틀은 괘안네


얼마전 리믹스08도 참관했었고 그동안 플렉스니 은광여고니 하면서 만들어진 많은 사이트를 보고 세미나도 참석해봤지만 내가 느낀점은 딱 한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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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버그머신:http://apoet.egloos.com/1648229


지금은 그냥 기술에 취해있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상태라는 것. 이 과도기가 지나야 정보접근에 수월한게 무엇인지 정답을 찾게되는 그런 단계로 진입할것으로 생각된다.
솔직히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탐크루즈가 허공에서 허부적거리는게 정말 편한 UI 인지 나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거던.  키보드로 몇자 토각거리면 되는걸 그렇게 온 팔을 허부적거리면서 팔아프게 찾아야 하는걸까.

간지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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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분께서 팔이 좀 짧아서 그럴겁니다.
    남들은 조금만 움직여도 되었을 것을요...^^
    2008/06/16 23:39
  2. 팔이길면 동선이 커져서 더 쉽게 떡되지 않을까요? :D
    애기는 잘크죠?
    2008/06/17 09:47
  3. 리믹스에 계셨었군요.ㅋㅋ 미리 알았으면 만나뵙고 인사라도 드리는 건데... 아쉽네요.
    아직까지는 상대적으로 소수인 사용자들을 고려하지 않는 기업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은 이미 OS와 브라우저의 종류 등을 초월하고 있지만 결국 그 기술을 이용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쓰느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그 기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하여 결국 비용 문제까지 연결되는 거 같구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아.. 참.. 근데 Wii는 왜 다시 팔죠? 아까버라..
    2008/06/20 09:18
  4. 적당한곳에 적당한 기술을 쓰는 우아한(?) 서비스들도 곧 많이 만날수가 있겠죠.
    WII는 사정상.. :)
    2008/06/22 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