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당 2600원정도

PUBLISHED 2008/07/29 15:20
POSTED IN 분류없음
잠깐 뉴스기사를 보다가 서태지신보가 오늘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는 이렇다. 지금 메롱에 가면 서태지의 신보를 온라인으로 30초 정도 들어볼 수가 있겠구나. 그래서 괜찮다 싶으면 내 mp3로 다운로드 받아서 집에 가져가서 들을 수도 있겠지 싶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곡당 2천원이 넘는구나. 마지막은 리믹스까지


불법다운로드가 겁이 나서였는지.. 이것도 전략의 일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원하는 음악을 돈주고 듣고자하는사람에게 성숙된 시장은 아닌듯 싶다.
그나저나 어떤 음악일까 참 궁금하기는 한데 말이야.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22 관련글 쓰기

30대이상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PUBLISHED 2008/07/28 18:55
POSTED IN 분류없음
어떤 잡지를 봤다. 나는 잡지를 좋아한다. 보면서 느끼는 점은 남성잡지는 참 사치스럽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잡지를 보면서. '흠 이시계 기백만원이면 싸네' 하고 부담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돼서 이런 잡지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어쨋건 돈이 있다면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물론  이 바램은 이루고 싶은걸 다 이루고 정말 돈이 썪어나서 더이상 발전적으로 쓸곳이 없다는 전제하에 이렇게 쓰고 싶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이도(?) 우리나라는 점점 부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아주 빠른 속도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훌륭하신 정권덕택에 말이지.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78 관련글 쓰기

  1. 저도 여성잡지보다 남성잡지를 자주 보는데요(왠지 더 재밌어서).
    얼마전 시계를 다룬 기사에선 가격을 '천만원 이하'와 '천만원 이상'으로 나누었더군요(물론 제목은 영어로 beyond 어쩌고였는데 뭐라고 했는지 생각이 안남). 제일 비싼건 6억 얼마던가?
    와. 그걸 아무렇지도 않은 마음으로 보려니 왠지 천만원이 돈같지 않게 느껴졌어요.
    하하
    2008/07/28 19:51
  2. 천만원... ㅠ.ㅠ
    2008/07/28 21:01
  3. 니가 부자가 되면 이런걸 껌같이 살 수 있단다.. 부자가 되렴...
    이라고 온몸으로 외치는 남성잡지가 몇 가지 있죠...
    씁쓸하네요... -_-;;
    2008/07/29 08:12
  4. 껌같이 사고 시퍼라... :)
    2008/07/29 09:44

쓰기위해서 쓰지는 말자

PUBLISHED 2008/07/26 15:41
POSTED IN 분류없음
블로그히어로즈를 보고 있다. 평상시에 궁금했던 블로거들이라 인터뷰형식임에도 불구하고 덥썩 샀다. 개인적으로 인터뷰형식은 좋아하지 않는다. Lifehacker의 지나트라파티가 궁금했는데 역시나 히어로즈에 들어가 있었다.  아쉬운점은 블로거들의 질좋은 사진한장씩 있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주쓰면서도 잘쓰기, 쓰기위해서 쓰지않기..  정말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없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21 관련글 쓰기

grokking.me

PUBLISHED 2008/07/24 00:53
POSTED IN 분류없음
얼마전 .me 도메인을 살 수 있게 된다는 기사를 봤다. 그리고 그것에 관해서 다른 블로거분들의 포스팅이 있었고. 그리고 이미 예약중이거나 나중에 경매로 나올 예정이라는 글도 있었다.
예전부터 도메인을 가지고 싶었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문득 이제 도메인을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년약정으로 하나 받았다. 아직 tistory 환경에 세팅은 하지않았지만 외부에서 바로 접근해도 접근은 가능하다.

.me 도메인답게 응용은 무궁무진하고 쓸만한 것들은 이미 다 선점되어 있다고 보면 될것 같다. 앞으로 더 기막힌 작명센스가 돋보이는 도메인들이 보이기 시작하리라 기대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ick 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ck 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kiss me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3종세트는 이미 끝났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가져다 쓸 차이름이 없어 외국의 오지 이름을 가져다 이름짓는 모하비니 산타페니 하는 차이름들이 인터넷에서도 남얘기가 아닌지는 꽤나 오래된듯하다.

몬테네그로라는 듣도보도 못한 나라의 도메인이라.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20 관련글 쓰기

  1. .tv 라는 국가 도메인을 할당 받은 나라의 경우, 도메인 판매 수익으로 그 국가가 돌아간다고 하죠. (방송국 도메인으로. ^^;;)

    예전에 어떤 다큐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2008/07/26 22:33
  2. .tv 도메인도 꽤나 등록당시 마케팅을 했었다는 기억도 나네요. 태평양의 작은나라 투발루로 나오는군요.
    2008/07/28 18:57

데스노트 맥북프로

PUBLISHED 2008/07/20 22:12
POSTED IN 분류없음
영화를 봤다. 데스노트 L새로운 시작. 이영화 전편이었던 데스노트가 만화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법 재미가 있었기에 이 영화를 봐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영화는 물론 만화에는 없는 내용으로 각색되어져 있었고 1편의 사이에 살짝이 스토리를 우겨넣은 그런 스토리를 가진다.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영화내내 L 이 쓰고 있는 맥북프로에만 눈이 갔다. 제사에는 관심없고 젯밥에만 눈이간다는 얘기가 지금의 딱 내 상황인것 같다. 맥북프로를 사겠다고 맥을 팔아버리긴 했지만 새로운 맥북프로가 올해안에 나오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총알을 장전하며 금Mac증상을 달래고 있는 중인데.. L이 염장을 지르다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수리타법의 전형인 L.


일본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건 그렇다. 만화는 그렇게 잘만드는 애들이.. 영화는 왜 엉성할까 싶은..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19 관련글 쓰기

  1. 일본영화는 어린이 영화같은 어설픔이 넘쳐납니다
    애니에서 쓰는 엽기적인 사운드도 그대로 갖다쓰고...
    2008/07/20 22:53
  2. 뛰어난 작품들도 있기는 한데.. 대체적으로 엉망인듯..
    2008/07/21 13:39
  3. ㅎㅎㅎ 저두 허우 샤오시엔의 "카페 뤼미에르"를 보면서 맥(어떤 모델인지는 전혀 몰라여. 전 맥맹이에연)이 정말 이쁘단 생각을 했었다는.
    2008/07/21 00:55
  4. 오.. 찾아봤는데 보고싶어지는 영화네요. bliss님은 예술영화를 좋아하시는듯. 보고 감상평이나 한번
    2008/07/21 13:39

컨퍼런스 면티도 섹시할 수가 있다.

PUBLISHED 2008/07/17 00:37
POSTED IN 분류없음
오래된 하드디스크의 파일들을 정리했다. 정리중에 그림폴더의 사진들을 보니 화들짝 놀랄만한 사진이 보였다. 나는 내가 왜 이사진을 다운받아 뒀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아마 CMS에 관심이 많을때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OSCON 2005이니 지금부터 3년전이고 저기서 MY CMS는 아마도 Drupal을 의미하는 것 같다.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여전히 버전업 되고 있고 오픈소스답게 아주 잘 다듬어 지고 있나보다.

한때는 CMS가 엄청난 인기 키워드였었던 적이 있었다.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 하지만. 그리고 그당시에는 조각조각 있는 컨텐츠를 원하는 템플릿에 모아놓고 퍼블리싱을 하면 실제 웹서비스에 나간다는 개념에 충실한 솔루션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IT분야의 키워드라는게 인기있는 연예인처럼 유행이 지나면 시들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현재는 이 CMS를 얘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구에만 집중할 것


사진의 주인공처자는 뉘신지  다른 포즈의 사진은 더 없는지에 더 관심이 가는 걸 보면 CMS라는 키워드는 인기가 없어졌음에 틀림이 없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16 관련글 쓰기

  1. Subject: 백일몽의 생각

    Tracked from stadia's me2DAY
    2008/07/17 10:32  | DELETE

    컨퍼런스 면티도 섹시할 수가 있다. 이전에 보았던 테크노라띠 티셔츠 보다 10배 섹시

  1. CMS가 뭐지요? ^^;
    2008/07/17 10:24
  2. 하지연 PERMALINK
    EDIT  REPLY
    해석을 못해서 ㅠㅠ
    2008/07/17 10:24
  3. 뭐 대충 띄엄띄엄 읽어보시면 .. :)
    2008/07/17 13:24
  4. CMS는 Content Management System 의 약자로...
    간단하게 말하면, 대형 사이트들의 페이지들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homepage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008/07/17 10:38
  5. flogsta님께 답변이 됐으리라 봅니다. :)
    2008/07/17 13:27
  6. 요새는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CMS는 WCM(Web Content Management)로 바꿔 부르는 추세고, 이를 과거의 EDM(Electronic Document Management), RM(Records Management) 등등등과 통합해서 ECM(Enterprise Content Management)이라고 하는 경우가 꽤 되지요... 여기다 약간의 KM(Knowledge Management)와 Web2.0 느낌 등등을 좀더 섞어서 Enterprise2.0이라고 떠벌리기도 하고
    2008/07/17 10:52
  7. 좋은 부연설명 감사합니다.
    2008/07/17 13:24
  8. 하여간 플리커 사진들을 보니, 이쁜 얼굴은 아니고 피부도 좀 썩었지만 자신있고 당당한 표정과 빵빵한 슴가가 꽤나 매력적인 처자구랴...
    2008/07/17 10:53
  9. 피부는 원래 동양이 서양보다 좋은게 당연하지 않나 싶어요... :)
    2008/07/17 13:25
  10. 도저히...문구에만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ㅠ.ㅠ ;;;
    2008/07/17 12:12
  11. 저는 문구에만 집중이 되던데... ( ")a
    2008/07/17 13:26
  12. CMS에 관심이 없어도 저장 했을 법 한데요? ^^;
    2008/07/17 12:43
  13. 저도 그당시 기억이 잘나지 않아서리.. ㅋㅋ
    2008/07/17 13:26
  14. 저는 문구에만 집중이 되던데... <= 불건전합니다. ㅋㅋ
    2008/07/17 18:28
  15. 문구에만 집중할수없구뇽. ㅎ 근데 티셔츠가 섹시한것보담, 여성분이 섹시하신듯. 근데 cms 컨퍼런스, 엄청나게 가보고싶네요.. 언제또 안하나 .. 저도 cms 에 초 관심중입니더 ㅠ_ㅠ
    2008/07/18 12:14
  16. 그러시군요. 찾아보면 자료는 많을것도 같네요. 요즘은 방안에 앉아서도 동영상으로 다 볼 수 있는 좋은시대를 살고 있기도 하니깐요.
    2008/07/24 00:56
  17. cms가 뭔진 모르겠지만서두 이 티(음...티가 문제가..아니...)는 정말 원츄네요!
    2008/07/23 19:21
  18. 좋쵸? :)
    2008/07/24 00:55

ESC 간지

PUBLISHED 2008/07/11 22:13
POSTED IN 분류없음
리얼포스86의 빨간색 ESC키는 리얼포스의 간지를 부추기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HHK에도 해봤다. 아마 ESC키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저키를 꼽고 싶어지리라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진정한 포스를 갖추게 되어서 흐뭇하다. 금요일밤은 흐뭇하게...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13 관련글 쓰기

  1. 이야~ 진짜 간지나네요. ㅋ
    2008/07/11 22:52
  2. 간지나죠. ㅋㅋ
    씽크패드의 빨간색 포인트스틱도 생각나고. 아무튼 검정과 빨강은 멋진 듀엣 색깔임에는 틀림없는듯.
    2008/07/12 00:21
  3. 하하. 저도 꼽았는데.
    먼지가 많아서 사진찍기가 뭐하더군요 ^^; 청소하고 찍어야..
    2008/07/12 00:04
  4. 다들 꼽으셨군요. 저는 산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아직 먼지는 없어서..
    2008/07/12 00:22
  5. 나머지는 무려 무각이신가보네요! 무각 키들 가운데 빨간 ESC가 더욱 돋보이네요, 하하하!
    2008/07/12 07:39
  6. 무각은 아니구요. 사진이 그렇게 찍혀서...
    아무튼 ESC키가 참 돋보이긴합니다. :)
    2008/07/17 00:43
  7. 야...이거 정말 간지네요 ^^
    2008/07/12 12:33
  8. ㅋㅋ. 제대로 멋있죠. 키감은 정말 훌륭하더군요.
    2008/07/17 00:42
  9. 앗, 저걸 어디서 사야하는건가요 ??. 나도 빨간 esc ~
    2008/07/18 12:15
  10. 레오폴드 사이트에 가시면 팝니다. :)
    2008/07/20 22:14
  11. 왠지 상당히 멋있게 보이는군요 -0- 부럽 ㄷㄷ
    2008/07/18 16:35
  12. 흐흐.. 왠지 상당히 멋있긴합니다.
    2008/07/20 22:14

키보드는 소모품이 아니다

PUBLISHED 2008/07/09 22:07
POSTED IN 분류없음
컴퓨터는 사양이 올라가면 안에 부품을 갈기도 하고 통째로 사기도 하면서 자주 바뀌는 소모품이지만 키보드는 한번 손에 익은걸 사면 계속 사용하게 되는 소장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예전에 나도 컴퓨터사면 따라오는 만원짜리 키보드를 숱하게 썼고, 마우스에 신경을 쓰면 썼지 키보드에는 별 신경을 안쓰고 산적도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기계식을 만져보게 되고 절대키감을 꿈꾸며 키보드시장을 헤매이는 첫걸음을 떼게 되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당분간 내가 하고 싶은 바를 컴퓨터에 쳐넣는 유일무이한 도구가 키보드라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중요한 기기를 아무거나 디폴트로 쓴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lickr.com

세진 기계식 키보드를 써보고 IBM의 옛날 키보드 키감이 좋다는 말에 IDC에 있는 후배를 섭외하여 렉주변에서 IBM 기계식 키보드를 결국은 찾아내어 M$ 뇌출혈키보드와 바꾸기도 했었다. 키감좋다는 온갖 상표의 키보드를 사고 팔다가 좀 슬픈 이유로 펜타그래프방식의 키보드에 정착했다.

기계식 키보드의 청명한 딸깍거림이 내가 일하는지 채팅하고 놀고 있는지를 사무실전체에 널리 울려주는바. 나는 이제 눌렸는지 안눌렸는지 모를 조용한 키보드를 좋아하게 되었던거다.  그리고 절대키감을 찾던 나는 모든 키보드를 팔아버리고 조용히 살고 있었다. 한 3년정도를.

그리고 해피해킹 라이트를 샀다. vi를 좋아하는 나에게 딱맞는 키보드였는데 키감은 역시 프로와 라이트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프로의 가격이 떨어지기를 3년간 기다렸다. 어쨌든 떨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뜨악할만한 가격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lickr.com


처음 이 키보드를 눌렀을때는 기계식키보드에 익숙했던 내게 실망감을 안겨줬다. 뭔가 청명한 딸깍거림은 없고 밋밋하고 김빠진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기계식 키보드의 예를 들자면 체리의 논클릭키보드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물렁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잠시만 더 만져보면... 설명할 수 없는 이. 물렁하면서도 구분이되는. 사각거리면서 경쾌한 그런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키압력이 낮아서인지.. 다른 키보드의 키누르는게 무겁다는 느낌이 들면서.. 다른 키보드는 치고 싶지 않은 그런 상태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죄지으면 산으로..



유모차 살돈으로 키보드를 산걸 알면 나는 블로그를 접고 칩거를 해야할지도 모른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고는 말하지만 실제로는 비싼 붓만 쓴다.
혹시 키보드쳐서 벌어먹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면 과감하게 투자라고 자기최면을 걸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본다. (단 처자식이 없을 경우에 한해서)


추) 이키보드와 비교되면서 좀 더 고가인 리얼포스86과의 키감 차이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거의 없었다. 다만 나는 리얼포스에 콕밖혀 있는 윈도우키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12 관련글 쓰기

  1. Subject: 해피해킹 키보드 프로페셔널2 흑색 무각인 버전 사용기 (Happy Hacking Keyboard Professional 2)

    Tracked from blog/Draco
    2008/07/09 22:35  | DELETE

    해피해킹 키보드 프로페셔널2 흑색 무각인, 혹은 먹색 무각인이라 불리는 녀석.살다보니 제가 이런 물건 사용기도 적는군요. 디카외에는 비싼 물건과는 별로 관련이 없는 줄 알았는데 ㅎㅎㅎ참고 : http://en.wikipedia.org/wiki/Happy_Hacking_Keyboard해피해킹 키보드, 일명 HHKB는 널리 아시다시피 PFU라는 곳에서 개발하고, 후지쯔에서 생산을 하는 고급 키보드입니다. 정전 용량 무접점이라는 방식을 채용해서, 멤브레...

  2. Subject: 기계식 키보드, 또 하나의 변화

    Tracked from Vogelfrei
    2008/07/09 22:49  | DELETE

    예전에 펜을 좋아한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필기는 주로 세필을 선호하는 지라 그 때 구입한 세일러사의 만년필을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아무래도 펜을 이용해 글을 쓰는 것보다는 키보드를 통해 워드 프로세서에 글을 쓰는 경우가 주를 이루고 있다. 많은 이들이 펜을 고를 때는 꽤나 고민을 하지만 정작 키보드를 고를 때는 많은 고민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입력장치는 자기에게 맞는 최상급의 제품을 써야 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일반...

  3. Subject: [지름] 키보드의 지존 리얼포스 86UK

    Tracked from 레인블루 :: 책과 영화 이야기
    2008/07/10 18:31  | DELETE

    오늘은 닥치고 책상샷으로 시작합니다. 설명드리면, 켄싱턴 엑스퍼트 마우스 5.0(단종된녀석) + 리얼포스 먹각 86UK + 엑스레이 썬더8 + MS 인텔리마우스 입니다. 뭐 요점만 말씀드리면 자랑질 인데요( 앗, 또... 죄송합니다. (- -)(_ _) ), 그중에서도 주인공은 얼마전 무려 27만원 주고 그것도 시간맞춰 예약구매한 바로 저 키보드 이지요.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저같은 사람에게는 출시되어 준것만 해도 고맙기만 한 녀석입니다....

  4. Subject: 키보드도 유행이 있을까?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7/20 18:37  | DELETE

    흔치는 않지만 PC나 노트북도 유행을 탑니다. 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업체의 마케팅에 영향을 받아 그런 유행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잘 만든 게임 하나로 인해 짧은 순간 많은 이들 업그레이드를 하는 붐을 만들어내기도 하죠. 그런데 그런 마케팅이나 애플리케이션의 영향 없이 요즘 노트북이나 PC에서 심심치 않게 어떤 흐름 하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키보드의 형태가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키보드도 시대가 지나면서 이전의 작동 방식이 발전하거나...

  5. Subject: 로지텍 Dinovo Edge : 최고의 포스를 뿜는 무선 키보드

    Tracked from 지름신 시즌2
    2009/07/24 09:35  | DELETE

    키보드의 명품 Dinovo Edge 의 Box Art !! 요즘 집 책상이 각종 케이블들로 너저분해 무선 키보드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10만원 이하의 거치형 충전이 가능한 모델을 찾아봤는데 (MX 레볼루션을 생각하고..) 없어서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때문에 A개발자분의 자리에 갔는데 왠걸, 포스가 대단한 키보드가 있는겁니다. ①사이즈는 적당히 작고 불빛이 뿜어져 나오며, ②터치패드를 내장하고 있고, ③무선이며, ④거치형 충전인 것입..

  1. 저도 해피해킹 프로, 해피해킹 라이트 둘 다 사용중입니다. 중독적인 키감이예요. 해피해킹 프로를 사용하면 타속이 50% 향상되죠.
    한 20년 쓸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2008/07/10 00:16
  2. 네. 정말 키감 환상이더군요. 20년까지는 모르겠지만
    고장나서 버릴때까지는 쓸거같네요.
    2008/07/10 09:13
  3. 게르드 PERMALINK
    EDIT  REPLY
    문제는 키보드는 소모품이라는 사실이에요..T^T;;
    그 키감 그대로 가고 싶지만 역시나 오래 쓰니 맛이 가네요..T^T;;
    전 BTC 꺼 펜더그래프 방식 키보드 쓰는데, 한 1년 반 쯤 썼더니 키감이 달라지는게 느껴지네요..

    음..싸구려라 그런가요..^^;;
    2008/07/10 01:20
  4. 계속 일정한 압력으로 눌리는거라 아마 영구적이라고 말하기는 힘들거같네요.
    하지만 이키보드는 수명이 삼천만번눌리는 거라고 하던데 정확히 얼마나 될지른 모르겠지만 5년은 넘지않을까 싶습니다.
    2008/07/10 09:14
  5. 명언이네요.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고는 말하지만 실제로는 비싼 붓만 쓴다.' : } 글 잘읽었습니다.
    2008/07/10 03:14
  6. 명언까지나.. ^^;
    정말 최고의 전문가는 최고가품만 쓰기는 하더라구요. :)
    2008/07/10 09:15
  7. 곱슬최씨 PERMALINK
    EDIT  REPLY
    겨우 뽐뿌를 잠재워 놨는데..
    끝나지 않을 것 같군요.
    지르기 전까진 -_-;
    이왕이면 무각으로..으흐
    2008/07/10 08:31
  8. 무각은 실용성이 떨어지더라는 Draco님의 글도 있는걸로봐서 저는 그다지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군요.
    하지만 질러보시면.. 그 차이을... :D
    2008/07/10 09:16
  9. 단, 처자식이 없을 경우에 한해서. ^^;; 공감합니다.
    2008/07/10 08:56
  10. 처자식이 있는 경우라면..
    저처럼 정신줄을 놓아야합니다. ^^;
    2008/07/10 09:19
  11. 리얼포스도 종류가 다양해서 윈도우가 없는 키보드가 있더군요. 하지만 가격은 역시 덜덜입니다.
    2008/07/10 10:30
  12. 네. 종류는 다양한데 86은 볼록한 문양의 윈도우키가 전체적인 디자인을 망치는 역할을 하더라구요.
    그 키캡만 바꿀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격은 후덜덜이죠.. ㅡ.ㅡ
    2008/07/10 11:09
  13. 처자식이 있는 사람은 정말 저런 거 지르려먼 엄청 눈치보이죠.
    2008/07/10 14:20
  14. 살림이 아닌걸 지르기란 불가능에 가깝죠. ㅠ.ㅠ
    2008/07/11 12:53
  15. 리얼포스와 HHK Pro의 키감은 결국 "무접점 정전 용량 방식"(맞나?)으로부터 나오는건데, 이 특허를 가진 회사가 토프레라는 곳입니다. HHK도 사실 토프레에서 만든거예요... 차이가 별로 없는게 당연합니다. ;-) 같은곳에서 만든거니까요. 뭐, 이런저런 튜닝으로 조금씩 조금씩 다른긴 하겠지만요.
    2008/07/10 17:21
  16. 해피해킹이 토프레의 플랫폼을 쓰죠. 리얼포스는 키위치에 따라 압력을 다르게 했다고 하던데.
    저는 똑같이 느껴지더라구요.
    2008/07/11 12:54
  17. 가격은 둘째치고 일단 잘 고장나거나 교체를 하지 않는 편이기에... 애초부터 제게 키보드는 소모품이 아니었습니다.~~
    2008/07/10 17:46
  18. 글많이 쓰시는 키즈님도 이번기회에 비싼 붓으로 바꿔보심이...
    :)
    2008/07/11 12:55
  19. 내부고발자 PERMALINK
    EDIT  REPLY
    저랑 같은 키보드를 사용하시네요. HHK Pro 2
    저는 운좋게 거져 얻어쓰고 있습니다. ^^
    리얼포스도 들어(?) 봤는데 키감도 좋긴한데 굉장히 무겁더군요.
    저는 노트북과 HHK를 함께 휴대합니다.
    2008/07/11 10:42
  20. 아이디가 ㅎㄷㄷ 하신데요. 내부고발자...
    거져얻어 쓰신다니.. 부럽습니다. ㅠ.ㅠ
    2008/07/11 12:55
  21. 저는 HHK 라이트2 ㅠㅠ
    아... 프로 갖고 파요.
    2008/07/11 22:55
  22. 얼른 모아서 지르시길.. 저도 라이트를 몇년썼지만
    정말 급이 다른 물건입니다. ㅠ.ㅠ
    2008/07/12 00:23
  23. '조용한키보드'로 검색하니 우연찮게 들어오게 되었네요...
    지금 조용한키보드를 물색중인데요? 작성하신 ibm사의 키보드의 모델명을 알고싶어서요...
    megatonhh@naver.com 정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1/20 22:35
  24. 저의 경우는 키감도 중요했지만 무선에 거치식 충전 때문에 말도 안되는 가격의 키보드인 디노보 엣지를 구입했죠. 물론 키감이 안좋았으면 구입하지 않았겠지만.. 해피해킹이 무선으로 나오면 구입 1순위 입니다. 으흐..
    2009/07/24 09:34

미드나잇 블루스 - 한밤의 지름신

PUBLISHED 2008/07/06 01:17
POSTED IN 분류없음
드디어... 하늘에서 뚝떨어진 배터리값에 조금 더 보태어 오랫동안 내곁을 맴돌고 있던 지름신을 영접했다. 나는 키보드 오덕후라고도 할 수 있다.
얼른 물건을 받아 사용후기를 올려보게 될 그 순간을 기다려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증샷


리얼포스에 끼우라고 나온 빨간색 ESC키를  HHK pro에 꼽아보려고 키도 하나 주문했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10 관련글 쓰기

  1. 허엉.. 통장 잔고에 묵념 ㅠㅠ
    리얼포스 키캡이 HHK에 호환되나봐요?
    저는 배열 문제때문에 리얼포스 101 사려구요~
    2008/07/06 16:43
  2. 제가 직접가서 만져봤는데 101보다는 86이 더 멋지더라구요. 무광택 블랙의 색상도 해피해킹만큼 나고.
    이제 굶어야죠.. .ㅡ.ㅡ

    그것보다는 저는 와이프한테 안들키는게 더 우선입니다.
    2008/07/07 00:37

애플의 A/S

PUBLISHED 2008/07/05 19:34
POSTED IN 분류없음
소문으로는 가장 악명높다고 알려진 SONY와 애플의 A/S. 예전에 내가 바이오에 미쳐있을 당시에는 정말 소니의 A/S가 좋지 않음을 절실하게 느꼈었다. 맥북을 사고나서 처음으로 A/S를 받아야 할 사건이 생겼을때 애플센터에서는 상판을 통째로 교체해주는 친절함으로 나에게 감동을 먹였었다.  (예전에 친구가 유학가면서 고장난 삼성노트북을 가져갔을때. 새걸로 바꿔드릴께요라고 대수롭지않게 말하던 삼성의 극강 A/S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그후로 잘쓰다가 얼마전부터 맥북이 배터리로만 동작하면 충전이 필요할때쯤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지 않고 전원이 그냥 나가버리는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귀찮아서 1년을 그냥 쓰다가 이동이 잦아지니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다. 하나 사려고 마음먹고는 있었는데 혹시나 해서 애플포럼도 찾아보고 애플 사이트도 찾아봤다. 그리고 내가 산 시점의 맥북,맥북프로 배터리는 불량이라는걸 알게 됐다.
산지 2년이 지나서 이거 돈내고 해야하는건 아닐까 싶어서 찾아간 애플센터에서는 정말 친절하게  배터리를 새걸로 바꿔줬다.

돈내야 하는건가요?
아뇨. 새걸로 바꿔드릴께요.
오.. 지샤쓰

덕분에 15만원이상되는 배터리값이 굳었다. 하늘에서 돈이 뚝떨어진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이제 나에게 성큼 다가와 있는 다른 지름신을 영접하기로 했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08 관련글 쓰기

  1. 전 한 물건을 오래 쓰지 못하는 성격이라

    근래에 A/S를 받아본 기억이 잘 없네요


    카메라 센터에 보내서 청소 한 번 시켜야하는데

    귀차니즘이 문제입니다~!
    2008/07/06 00:29
  2. 저는 한물건을 무척 오래 애지중지하는 편이라..
    2008/07/06 01:18
  3. 애플은 워런티 기간에는 무료로 통째로 바꿔주지만,
    워런티 끝나면 엄청나게 비싼! 가격의 서비스 요금을 후려치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말씀하신 배터리는, 확연하게 문제임이 드러났기 때문에 무료 교환 대상인 것으로,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
    2008/07/06 08:52
  4. 흠. 그렇군요. 그래서 제건 그냥 바꿔줬나보군요. 그럼 이제 다른 하자가 생겼을때 한번 체크해보면 알수가 있겠네요.

    그래서 워런티끝부분에 수리비를 대충계산해보고 애플케어를 더 구입해서 보험처리하듯 하는 사람도 있는것일지도 모르겠군요. :)
    2008/07/06 09:25
  5. 소니 워크맨 쓰는데 걱정이네요. 내장용 베터리의 수명이 다 되가는것 같은데...
    아무튼 애플도 A/S에 대한 평이 좀 그렇던데, 잘 해결 되셨네요.
    2008/07/06 14:20
  6. 배터리는 소모품이니 불량이 아니라면 구매를 하셔야 할수도 있겠네요.
    소니가 배터리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만만치않다는 기사를 어디선가 본듯도 합니다. :)
    2008/07/07 00:52

버킷리스트 - 헐리우드식 죽음

PUBLISHED 2008/07/05 01:19
POSTED IN 분류없음
한때 어떤 특정 나이가 되는 시점을 지나가면서 문득 죽는다는게 무엇인지, 죽음이 두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다시 무덤덤해지긴 했지만. 그때 이런저런 책을 봤는데도 기억이 안나는걸 보면 사람은 확실히 자기가 죽어가고 있다는걸 모르기때문에 살 수 있는 거라는 누군가의 말에 고개를 끄덕거리게 된다.

이 영화도 나온지는 좀 된거 같은데 아무튼 죽음을 다룬 영화라고 해서. 게다가 잭니콜슨과 모건프리먼이라는 배우가 주는 이름값에 대한 기대로 은근히 보고 싶었던 영화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영화가 시작된지 조금 지나고 나서 갑자기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쟤네들 저거 돈많은거 가지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면서 신나게 쓰는걸로 영화가 마무리 되는거 아녀. 끝에 찔끔 감동대사나 넣고 말이지. 역시나 헐리우드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고, 영화는 그냥 장난같은 영화가 돼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뭥미.. 역시 헐리우드 영화는 권선징악. 딱 그 수준의 교훈만 기대하고 보면 된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493 관련글 쓰기

  1. Subject: [리뷰] 버켓 리스트 (스포일러 주의)

    Tracked from Siegfried's Life log
    2008/07/05 15:27  | DELETE

    영화 포스터 영상 : ★★★★☆ 음향 : ★★★★☆ 내용 : ★★★★★ 이 영화는 죽음이 사람의 인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를 잘 보여준다. 암 선고를 받고 평생의 삶을 돌아보는 두 노인, 본의 아니게 자신의 병원에 입원해서 독방도 쓰지 못하고 병원 원칙을 지키게된 외로운 늙은 재벌 회장과 평생 자식들을 위해 공부의 꿈을 접고 생활전선에서 일했지만 결국 암에 걸려 죽음을 선고받은 똑똑하고 현명한 노인의 만남은 그들의 인생 막바지에 많은 변화를 가져..

  1. 재미있는 견해네요.
    헐리우드라는 편견을 버리고 보면 그냥 재밌게 볼 수 있죠 헐리웃 영화들은 말이죠 -_-;;;
    2008/07/05 15:26
  2. 재미는 있었어요. 저는 그런데 죽음에 대한 뭔가 진중한 철학같은걸 잭니콜슨이 던져주지는 않을까 은근히 기대하고 봤거든요.
    그냥 오락영화더라구요..

    트랙백감사합니다. (_ _)
    2008/07/06 01:19

나는 어떤 연예인과 닮았나

PUBLISHED 2008/07/03 01:09
POSTED IN 분류없음
미투데이에서 링크를 보다가 재밌는 링크를 발견했다. 미투와 연결되어있기도 한 푸딩에서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닮은 연예인을 순위별로 알려주는 서비스인데 재미가 있다.
사실과 동떨어져 있을수록(서비스의 품질이 어이없을수록) 만족이 되는 묘한 서비스다. 예를들면 내얼굴을 올렸는데 장동건과 가장 닮았다던지 하는 버그(?) 같은 것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에로배우 출신인 성은양과 가장 근사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난 하소연이 더 좋은데 말이지.. 이서진도 나쁘진 않지.. 나 이서비스가 좋아지려고 한다. 크크크.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07 관련글 쓰기

  1. Subject: 나랑 닮은 연예인은 누굴까???

    Tracked from 삶이 무엇으로 인해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2008/07/03 11:29  | DELETE

    http://pudding.paran.com/2008/face/?p_eye=pudd^hom^pmt^pud^face살짝 검색결과가 이상하지만...뭐 정확한 걸 원하는 게 아니니깐... ㅋ

  2. Subject: 까칠맨와 정준호의 씽크로율 99%..와하하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8/07/03 16:00  | DELETE

    까칠맨과 닮은 연예인들...우하하하... 그런데 오연수가 99% 이 뭥미....ㅡ,.ㅡ 정준호 99.1%의 싱크로율....헐헐... 돌아다니다가 나는 어떤 연예인과 닮았나 에 갔다가.... 근데....신뢰도는 거의 5% 이하...ㅡ,.ㅡ

  1. 하하 잼있고 흥미있네요.
    장마가 지나고 더위가몰아칠텐데
    시원한 바캉스 보내세요쥔님.굿타임가지시구요.
    꾸벅..
    티스토리 초대장있음 부탁두드려요/구하기힘드네요^^
    2008/07/03 08:32
  2. 메일주소 비밀댓글로 알려주시면 초대장 드리겠습니다.
    2008/07/03 14:25
  3. 오 이거 재밌네요~ 저는 솔비 닮았다고 나왔어요 ㅋㅋ
    2008/07/03 10:51
  4. 솔비.. 그 까맣고 엉뚱한 처자를 말하는가보네요. ㅋㅋ
    2008/07/03 14:25
  5. 하하...이거 저러다 이상한 배우 한번 나오면 맘 상하겠어요 ^^
    2008/07/03 12:59
  6. 이상한 배우는 거의 나오지 않는거같아요.
    오히려 장동건이 나오거나해서 시스템의 신뢰성을 떨어뜨리죠.. ㅋㅋㅋ
    2008/07/03 14:26
  7. 헐... 믹키유천이 가장 비슷하다고 나왔군요. ㅡ_-
    ....

    이거 아무래도 유저들 기쁘게 해주기 위한 장치인듯..ㅋㅋ
    2008/07/03 13:50
  8. 여기 댓글주시는 분들.. 다들 한 외모하시는군요.
    :)
    2008/07/03 14:26
  9. 제 사진 자체가 없네요...ㅠ
    찍어서 어디엔가 올릴 자신이 없는...
    2008/07/03 17:06
  10. 어차피 공개되는것도 아닌거같은데 슬쩍 올려서 결과만 보고 치우시면 될듯합니다.

    설마 이벤트동안 받은 사진을.. 파란이 개념없이 공개하지는 않겠죠..
    ㅡ.ㅡ;
    2008/07/04 09:04

믿음직한 의사. 믿음직한 백신

PUBLISHED 2008/07/01 11:28
POSTED IN 분류없음
요즘은 공짜 백신들이 많아지고 대형포탈들이 툴바에 끼워 백신들을 배포하기 때문에 안철수백신 프로그램을 지운지가 꽤 오래 됐다. 요즘 아버지와 PC를 공유해서 쓰는 바. 솔직히 잘 모르시고 다운받으시는 혜택(?)을 예전보다 많이 받게 되었다고나 할까.
오늘 갑자기 툴바에서 배포된 백신프로그램이 무슨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치료를 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치료하라고 했더니 치료하다가 죽어버린다. 죽어서 죄송하지만 뭐하다 죽었는지 이유를 써주면 전송하고 죽겠단다.


계속 재부팅이 되면서 바이러스 치료는 못하는 상황을 반복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무료백신프로그램을 검색해봤다. 시장상황이 많이 변했는지 안철수연구소에서 빛자루라는 무료 백신소프트웨어도 나왔구나. 안철수연구소도 공짜대열에 어쩔수 없이 합류했나보다. 하지만 공짜는 역시 좋은것. 게다가 불법도 아니고.
냉클 받아서 설치해서 돌렸다. 무료툴바 백신이 잡지못한 다른 많은 스파이웨어와 바이러스 몇개가 더 나왔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www.hidoc.co.kr/


무료백신. 미심쩍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06 관련글 쓰기

  1. 저는 예전 윈도우판 V3에 제대로 당한 적이 있어서 이제 안철수 연구소 물건이라면 쳐다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지금은 네이버PC그린+알약을 쓰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그냥저냥 만족스럽더군요.
    2008/07/01 12:10
  2. 그러시군요. 저는 윈도우판 v3는 써보질 않아서.. 이럴땐 혼자쓰는 제 맥이 제일 맘편한거같아요. 바이러스 걱정도 없고.
    2008/07/03 01:11
  3. 치료 하라고 했더니 치료하다가 죽어 ㅋ
    2008/07/01 12:32
  4. 아주 황당하죠. ㅡ.ㅡ
    2008/07/03 01:11
  5. 저도 네이버 PC 그린을 사용중입니다. V3 보다는 더 나은 것 같아서요. 물론 이전에는 무료 바이러스 소프트웨어인 AVAST도 사용했었지요. 한번 참고해 보세요. :)
    2008/07/02 15:14
  6. 그 공짜 백신도 결국은 기술을 가진 어떤 회사가 만들어서 납품했겠죠. 저는 빛자루가 다시 만족스럽게 해결해줘서 일단는 깔아놓고 좀 지켜볼 예정입니다.
    2008/07/03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