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거나 기억해놓고 싶은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서 글로 남기기로 했다.
공부도 빈익빈 부익부의 악순환을 따른다고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알고 있는 지식을 통해서 새로 들어오는 지식을 정보화해서 받아들이기때문인데, 아는게 많은 사람일수록 새로운 정보를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참 냉정한 진실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그래서 모든 일에는 끓는 점 같은 임계점이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그 순간을 넘기위해 할 수 있는건 꾸준함 정도가 될거같다.
탁월한 것 보다 힘든게 바로 꾸준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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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생살이 세옹지마라지만 모두가 같은 삶을 사는건 아니다.
Tracked from I'm Super Hero.
2008/08/27 13:02 | DELETE스스로 만족할 만한 삶을 살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을 것이다. 특히, 소시적에 공부좀 한다 했던 사람, 주변에서 이놈 크면 한자리 할 놈이야 라는 말을 가끔 들었던 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역시 26 ~7년 동안 인생을 즐기고 나서부터 이런 고민들을 하게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고민이 단지 고민뿐이라는데 있다. 한 3년여가 흘렸지만, 여전히 고민은 고민일 뿐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학습하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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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프리버즈의 생각
Tracked from fribirdz' me2DAY
2008/09/14 20:40 | DELETE다큐 프라임 공부의 왕도. 새로울 내용도 없었고(기대하진 않았지만), "지식 습득의 빈익빈 부익부" 정도만 의미가. 설득력 없는 실험도 좀 그랬고, 논리적 맥락도 부족. 초등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건 알았지만, 어른에게도 더 많이 도움이 될줄 알았는데 별로 였음.

EDIT REPLY
건전한 정보보유를 늘리셨다니 축하드려야 하나..? ㅎ_ㅎ
좋은 밤 되세요~
2008/08/27 01:50
EDIT
2008/08/27 09:38
EDIT REPLY
특히 전 금방 질려서..
이렇게 또 핑계를 대며
게을러지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암튼 지식의 부익부 빈익빈도
공감 공감.
근데 지식이 부족한 이가
'내가 그걸 왜 알아야하는데'라는
반응을 보이는걸 보는건 슬픈 일이에요
2008/08/27 09:49
EDIT
2008/08/28 15:51
EDIT REPLY
나는 죽어라 2~3일 공부해서 80점 받았는데 잘하는 친구는 한 20분 공부하고 100점 받으면
정말로 부익부 빈익빈이겠죠..^^
2008/08/27 18:23
EDIT
2008/08/28 13:54
EDIT REPLY
2008/08/30 00:24
EDIT
2008/09/02 01:01
EDIT REPLY
꾸준함은 꿈 같은 이야기. =_=
2008/08/30 13:28
EDIT
2008/09/02 01:02
EDIT REPLY
2008/08/30 21:08
EDIT
2008/09/02 01:02
EDIT REPLY
As it knows it is visible.
익숙한 문장이라.. ^^ 공부의 왕도.. 좋지요.
최근에 sbs 인재전쟁인가? 다큐도 볼만하더라구요.
지두력 관련된 ^^ 이런 것도 있는데 아시려나 모르겠습니다. http://kr.youtube.com/watch?v=EMfbejGMJbg
2009/01/08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