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열심히 모았는데 천정부지로 뛰는 집값에 망연자실할수 밖에 없었던 부동산시장에서의 쓴 경험이 개인용 PC환경에도 닥쳤다. 알다시피 나는 공공연히 애플빠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고 맥북프로를 지르기위해 여러 달을 굶고(?) 돈을 모았다.
애플 스티커는 정품임을 밝힌다.
그런데 돈가지고 장난치는 물건너 양넘들의 악영향이 전세계에 뻗치고 있고 그와중에 국내의 환상의 복식조로 인해 생기는 잡음들로 그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어쨋거나 맥을 쓰기는 써야 겠기에 이전에 잠깐 장난치듯이 했던 일을 이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 듀얼부팅이 매끄럽지 않아 사용하기에 좀 고생스럽긴 하지만 왠만한 어플들은 잘 도는듯하다. 하드웨어가 간지가 안나는 슬픔을 빼고는 이 상황이 안정세에 접어들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만 하지않나 생각이 든다.
애플 스티커는 정품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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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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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이더라구요. :D
2008/10/2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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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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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를 봐서 잘선택하시길. :)
2008/10/2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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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