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8/10'

4 POSTS

  1. 2008/10/26 널뛰는 환율과 블랙 맥북프로 (5)
  2. 2008/10/13 이글아이 (6)
  3. 2008/10/10 Spotlight turns to notebooks
  4. 2008/10/04 10월14일 (4)

널뛰는 환율과 블랙 맥북프로

PUBLISHED 2008/10/26 23:43
POSTED IN 분류없음
돈을 열심히 모았는데 천정부지로 뛰는 집값에 망연자실할수 밖에 없었던 부동산시장에서의 쓴 경험이 개인용 PC환경에도 닥쳤다. 알다시피 나는 공공연히 애플빠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고 맥북프로를 지르기위해 여러 달을 굶고(?) 돈을 모았다.

그런데 돈가지고 장난치는 물건너 양넘들의 악영향이 전세계에 뻗치고 있고 그와중에 국내의 환상의 복식조로 인해 생기는 잡음들로  그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어쨋거나 맥을 쓰기는 써야 겠기에 이전에 잠깐 장난치듯이 했던 일을 이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 듀얼부팅이 매끄럽지 않아 사용하기에 좀 고생스럽긴 하지만 왠만한 어플들은 잘 도는듯하다.  하드웨어가 간지가 안나는 슬픔을 빼고는 이 상황이 안정세에 접어들때까지는 그럭저럭  버틸만 하지않나 생각이 든다.




애플 스티커는 정품임을 밝힌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45 관련글 쓰기

  1. 애플 마크가 워낙 심플하고 흰색이라는 점 때문에 어디다 쓰나 했는데, 정말 저런식으로 쓰라고 만들어놓은걸지도 모르겠군요. -_-;;
    2008/10/27 01:10
  2. 맥북과 아이팟에 들어있는 스티커 어디다쓸까했는데
    딱이더라구요. :D
    2008/10/27 12:43
  3. 저도 넷북을 하나 질러서 시도를 해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당...
    2008/10/27 02:34
  4. 예전 초창기에 리눅스설치할때와 마찬가지로 하드웨어 특성을 많이 타니
    용도를 봐서 잘선택하시길. :)
    2008/10/27 12:42
  5. 뭔가 새로운 제품이 또 나왔나 했습니다. :)
    2008/10/27 12:48

이글아이

PUBLISHED 2008/10/13 23:08
POSTED IN 분류없음

아주 오래전부터 영화의 소재로 자주 등장했었지만 빅브라더가 있다는 생각을 우리는 늘 하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이미 정보는 힘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열람이 되고 그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고 사는지도 모를 일이다.

인간이 컴퓨터에게 지네 이기네하면서 체스대결도 했었고, 체커라는 보드게임은 인간이 절대로 이길수 없는 수준에까지 와있다고도 한다. 
이건 초고수들이 컴퓨터와 겨루었을때의 얘기이고 보면 실제 나같이 간단한 규칙만 알고 있는 일반적인 하수들은 이미 예전부터 컴퓨터를 이길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할 수 있다.

이글아이에 쓰였다는 EMC 스토리지. 역시 비싼 스토리지는 EMC.


이런 상황에서도 인간이 기계에 비해 우월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바로 감정이 있다는것, 유머와 슬픔을 제대로 느낄줄 안다는 것 정도가 아닐까.

새벽에 본 영화는 시작부터 끝까지 숨쉴틈을 주지않는 볼거리와 긴장감을 제공한다.(끝나기10여분전까지만. 헐리우드영화는 끝은 꼭 희극을 만드는 나쁜버릇이 있다). 그리고 한때 안젤리나 졸리가 결혼한게 이해가 안됐던 쭈글이 노인 빌리밥손튼은 의외로 섹시하더라.(잉? 나 변태?)


총점 : ★★★☆☆
시간죽이기 : ★★★★☆
남는거있나 :  ★★☆☆☆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44 관련글 쓰기

  1. 혹시 그 주인공들을 조정하는 악의 세력과의 다툼을 다룬 영화였나요? 극장에서 본 예고편은 꽤나 임펙트가 있더군요...
    2008/10/14 11:46
  2. 악의 세력이라기보다는.. 이미 보셨을수도 있겠군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
    2008/10/26 23:48
  3. 저는 기계도 진화하면 언젠가는 감정 비슷한 것을 갖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인간의 감정이란 것, 따지고 보면 굉장히 간단한 로직으로 구현될 수 있을지도? ㅋ)
    인간이 기계보다 나은 점은 '어떤 상황에서건 규칙을 깨뜨릴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아, 인간이어서 너무 좋아요! 하하

    (근데 이상하다, 나 이 블로그에만 오면 생각이 많아지는 듯 -_-;;;)
    2008/10/14 12:18
  4. 인간이어서 가끔 슬플때도 있지만
    역시 인간이어서 너무 좋죠. :)
    2008/10/26 23:49
  5. 딥 블루라고 하죠. 체스 챔피언을 이긴 슈퍼 컴퓨터 이름입니다.
    근데, 그 녀석은 오로지 체스만을 할 수 있는 녀석이죠. 수학적인 계산을 통해 체스의 여러가지 변수를 제대로 짚어내고 결국 사람을 이깁니다. 그래서, 와~ 컴퓨터 대단하네! 이런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죠. 하지만, 그 녀석이 장기는 겨우 3단 수준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바둑은 9급 수준이라니, 말 다했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직......
    기계는 기계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뜻이지요.
    2008/10/30 02:31
  6. ㅋㅋㅋ 이글아이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2009/01/24 10:07

Spotlight turns to notebooks

PUBLISHED 2008/10/10 10:28
POSTED IN 분류없음

http://www.macrumors.com/


기다림을 져버리지 않고 조만간 잡스옹의 쇼가 또한번 펼쳐질 예정이다. MB-MS 환상 복싱조의 Oral쇼로 인해 환율도 널을 뛰고 내마음도 덩달아 널을 뛴다만..
지름신의 영접을 막을수는 없을 듯 보인다.  와라. 지름신.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43 관련글 쓰기

10월14일

PUBLISHED 2008/10/04 14:20
POSTED IN 분류없음
맥을 팔고 심심하게 지내고 있다. 9월9일 이벤트에도 기다리던 맥은 나오지 않고 이제 2번째 루머일을 기다리면서 오매불망 맥북프로를 기다리고 있다.
중간에 우연히 공짜로 생긴 아이팟셔플에 멜론에서 다운받음 음악을 아이튠즈로 씽크해서 들고다니며 합벅적인 음악을 신나게 즐기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아이팟나노가 땡기기도 하지만 아이폰을 기다리는 입장이라... 그냥 참기로 했다. 기다림은 늘 힘들다.


TRACKBACK URL : http://grokking.me/trackback/542 관련글 쓰기

  1. 지름과 기다림은....늘 사람을 힘들게하죠 ㅋㅋ;
    2008/10/08 09:29
  2. 이제 기다림의 끝이 보이는듯 합니다.
    2008/10/10 10:30
  3. 기다림에 복이 올것같습니다. 확 질러버리시는것도 나름 좋아요 ^^
    2008/10/10 00:14
  4. 네.. 복이 오고 있네요. ㅠ.ㅠ
    2008/10/10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