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덧 2008년의 막바지에 와있음을 깨닫고 화들짝 놀라게 된다. 2009년이 나에게 어떤해가 될런지는 자세히 알 수가 없지만 해마다 1월1일 지나서 1년짜리 새해계획을 세우기는 시간이 촉박한 바. 12월한달은 새해계획을 세워주는것이 다음해에 대한 예의라는 생각도 든다.
올한해는 블로깅도 듬성듬성해 아쉬움도 남지만 애가 아빠젖을 찾을 정도가 돼서 그닥 손해본 것만은 아니지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아빠만 찾으니 그또한 다른 피곤함(?)이 느껴져 내년에는 재미있는 블로깅도 좀 더 자주 해볼 것을 다짐해 보기도 한다.
누구에게나 긍정의 에너지가 차고 넘치는 2008년,2009년이 되기를 바래본다. 특히나 나에겐 엄청난 긍정의 에너지가 휘몰아쳐주기를 바래본다.
올한해는 블로깅도 듬성듬성해 아쉬움도 남지만 애가 아빠젖을 찾을 정도가 돼서 그닥 손해본 것만은 아니지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아빠만 찾으니 그또한 다른 피곤함(?)이 느껴져 내년에는 재미있는 블로깅도 좀 더 자주 해볼 것을 다짐해 보기도 한다.
누구에게나 긍정의 에너지가 차고 넘치는 2008년,2009년이 되기를 바래본다. 특히나 나에겐 엄청난 긍정의 에너지가 휘몰아쳐주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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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무쟈게 받으셔서리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 바라구만요!
2008/12/16 12:15
EDIT
2009/01/12 01:42
EDIT REPLY
2008/12/17 14:03
EDIT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09/01/1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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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본문중에..."애가 아빠젖을 찾을 정도"라니...
아빠젖??? ^ ^;
2008/12/19 00:37
EDIT
민노씨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2009년에도 행복하세요.
2009/01/12 01:44
EDIT REPLY
근거없는 희망은 나중에 실현되지 않을때, 실망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브리태니커에서도 "희망"이라는 단어의 제목이 없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희망이 없다면, 절망하게 된다는 면에서, 긍정의 에너지라는 것에 동감이 되네요. 좋은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2009/01/03 21:55
EDIT
juanpsh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근거여부에 상관없이 희망찬 한해를 보내시길 빌어봅니다.
2009/01/12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