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산다는게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부가 있건 없건, 권력이 있건 없건.
방법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인간은 결국 유한하다는 면에서는 평등한 것 같기도하고.
염치를 아는 사람은 작은 흠에도 목숨을 던지고
염치를 모르는 사람은 큰 허물에도 당당하기만 하구나
한국 슬프네..lezhin.com의 인상깊은 댓글중에서
p.s 내가 한표를 던졌던 대통령인데.. 편한데 가셨길 바래봅니다.
염치를 아는 사람은 작은 흠에도 목숨을 던지고
염치를 모르는 사람은 큰 허물에도 당당하기만 하구나
한국 슬프네..lezhin.com의 인상깊은 댓글중에서
걔: 아마츄어같이 왜그래?나: 아마츄어라 그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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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1:17
EDIT
2009/05/18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