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그만 치이고 살아보려고 GTD에 다시 관심을 가지기로했다. 그동안 Things를 매번 30일 사용하고 다시깔고 했었는데. 차마 사지는 못하고.(정말 필요한지는 여전히 의문)
공짜툴을 찾아보다 iGTD라는걸 알게됐고 다운받으려고 갔더니 그 개발자가 Things를 만드는 CulturedCode로 옮겼다고 대문에 걸려 있다.
8월에 기사가 난것 같으니 좀 된것 같다. 그런데 왠지 멋져보여서.
나도 나중에 한번 써먹어야겠다.. 써먹을 일이 있을까. 자발적 이직보다 타발적(?) 이직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 나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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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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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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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던..하기 싫어도 해야하고...하고 싶어도 못하는...이 두가지가 인생사 제일 고달픈 핵심이 아닌가 해요...음..둥근달 보면서
힘내세요...
2009/10/0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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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론이 중요한가요. 추석연휴는 잘보내셨나 모르겠슴다. :)
2009/10/05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