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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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8 이직을 알리는 멋진 그림. (4)
  2. 2009/09/20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 (5)
  3. 2009/09/19 늙어서 불쌍해보이지 않으려면. (2)
  4. 2009/09/12 네이버알바닷컴 (4)
  5. 2009/09/08 여러용도의 자동차 (9)
  6. 2009/09/06 I Can't Breathe
  7. 2009/09/05 당신의 바람기는 80%입니다. (4)

이직을 알리는 멋진 그림.

PUBLISHED 2009/09/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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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그만 치이고 살아보려고 GTD에 다시 관심을 가지기로했다. 그동안 Things를 매번 30일 사용하고 다시깔고 했었는데. 차마 사지는 못하고.(정말 필요한지는 여전히 의문)
공짜툴을 찾아보다 iGTD라는걸 알게됐고 다운받으려고 갔더니 그 개발자가 Things를 만드는 CulturedCode로  옮겼다고 대문에 걸려 있다.
8월에 기사가 난것 같으니 좀 된것 같다. 그런데 왠지 멋져보여서.



나도 나중에 한번 써먹어야겠다.. 써먹을 일이 있을까. 자발적 이직보다 타발적(?) 이직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 나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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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09/28 15:58
  2. ㅋㅋㅋ 감사합니다. 라임을 맞추려고 한 비표준어로 생각해주세요. :)
    2009/09/28 16:27
  3. 치이고 사는 거랑 gdt랑 구체적 상관관계도 모르겠고...사실은 지디티 자체도 모르는게 먼저인...그 보다는 다 모르겠네요...뭔말인지 ㅋㅋㅋㅋ 내가 알수 없는 전문 영역같아요..
    어찌됐던..하기 싫어도 해야하고...하고 싶어도 못하는...이 두가지가 인생사 제일 고달픈 핵심이 아닌가 해요...음..둥근달 보면서
    힘내세요...
    2009/10/02 01:05
  4. GTD는 끝도없는일 깔끔하게 해내기라는 책으로 http://www.yes24.com/24/goods/258364 국내에 소개되기도 했어요. 절판됐지만.

    뭐 이론이 중요한가요. 추석연휴는 잘보내셨나 모르겠슴다. :)
    2009/10/05 12:43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

PUBLISHED 2009/09/2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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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근처에 생선잘굽는 집이 있다. 생선을 먹고 있는데 왠 젊은 흑인처자가 와서 물었다. 지금 먹고 있는게 뭐냐고. 그래서 고등어구이라고 대답해줬더니 주인에게 그걸 시킨다.
(다가오는 흑인처자를 보며 고등어구이가 영어로 뭘지 순간적으로 걱정했다. 코등어쿠이? 근데 한국말 너무 잘하더라..ㅡ.ㅡ) 젓가락을 능숙하게 사용해 고등어를 발라먹는 그 흑인처자를 훔쳐보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젓가락질을 솔직히 귀찮아한다. 두뇌가 우수한 아시아계통만이 잘하는 어쩌구 이런 속임수에 어린 시절 잔소리 들어가며 열심히 배웠지만 난 숟가락과 포크가 같이 붙어있는 하이브리드한 장비를 더 좋아했다.


어쨌건 한국말도 나보다 잘하고 젓가락질도 나보다 잘하는 흑인처자를 보니... 응? 근데 요즘 흑인처녀들 죄다 비욘세네... 섹시하구나.쩝.(입맛다시는 소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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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젓가락질만 해도

    온몸에 근육이 붙는다는

    흑인 횽아들도 대단하죠^^;
    2009/09/20 23:57
  2. 전 흑인이 우성이라고 생각한다능...
    2009/09/25 17:38
  3. 젓가락질도 잘하고...한국말도 잘하는데..어찌 고등어구이를 못알아볼까요. 믿을수 없습니다. 아마도 그로님께... 그 흑인처자..흑심녀 아닐까요? ㅋㅋㅋ
    2009/09/24 10:26
  4. 흠... 저도 고등어랑 삼치랑 구별을 못하는데요..^^;;
    2009/09/25 17:37
  5. 하이브리드 장비에서 빵~

    문화적 편견에서 자유로울 순 없는 탓인지, 나이 지긋한 어른신이 그 장비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2009/09/29 20:53

늙어서 불쌍해보이지 않으려면.

PUBLISHED 2009/09/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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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 이제야 잡스옹의 복귀 프레젠테이션을 보게 됐다. 원래 그날 새벽에 챙겨보거나 하루지나면 꼭 챙겨보곤 했는데 맥빠로써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사는게 요즘이다.


어쨌거나 다시 나타난 잡스는 여전히 뼈만 앙상한 모습이다. 나온 제품들이 새롭지도 않고 약간 실망스러우면서 그냥 그런 이벤트로 끝나고 말았다. 그건 그거고.

늙으면 살이 좀 있어야 겠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늙어서는 살이 좀 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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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다면 이미 저는 늙은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ㅠㅠ
    2009/10/01 10:03
  2. 형상이 뭐 그리 중요해요..근데 눈빛은 달라요..아무리 그래도 눈빛이 살아 있으면 다 빛나보이더군요 ^^
    2009/10/21 01:15

네이버알바닷컴

PUBLISHED 2009/09/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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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를 치는 바람에 알게됐는데 이런 곳이 있었다. 이제 구인구직시장도 세분화됐나보다. 이미 예전부터 세분화됐었는데 이슬만 먹고살던 내가 이제야 알았을 수도 있다.

내용이 뭔지 궁금해 들어가봤다. 이게시판 저게시판 돌아다니며 구인정보를 읽었는데 참 재밌다. 눈에 띄는 구인약속(?)이 있어 적어본다.





저 X프로는 상잠 전문가로서 아가씨들의 사정과 고민을 먼저 생각합니다.


3가지만 약속하겠습니다.

1. 돈벌이 걱정없이 해드리겠습니다.

2. 머리부터 발끝까지 코디해드리겠습니다.

3. 아가씨들의 걱정과 고민 함께 나누겠습니다.


XXX 총책임자로서 약속드리겠습니다.


Market보다 Jungle을 좋아하기에 나를 아는 사람들은 믿지않지만 화류계에는 거의! 가보지 않았다. 저바닥도 구직난에 허덕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총책임자로써 약속해주는 직장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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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는만큼 고생이 심할텐데

    돈이 먼저인지, 편한 삶이 먼저인건지

    저도 요즘 알 수가 없네요+ _+
    2009/09/13 01:45
  2. 저도 요즘 알수가 없다는..
    2009/09/20 22:55
  3. 아저씨들의 사정과 고민도 생각해주는 직장은 없을까요+_+
    2009/09/18 16:06
  4. 음... 아마도..
    2009/09/20 22:54

여러용도의 자동차

PUBLISHED 2009/09/0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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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용도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요즘들어 음악감상실로 재발견하고 있다. 아이팟터치에 듣고 싶은 음악으로 재생목록들을 만들어 놓은 다음 차에 꼽고 폐쇄된 공간에서 음악을 온몸으로 즐긴다.

어디에서 봤는지 잘 모르겠는데 자동차에 대한 유럽 스타일과 미국스타일의 차이를 읽은 기억이 난다. 미국애들은 차안에서 모든걸 해결하려는 식으로 발전해왔고 유럽애들은 드라이빙에만 촛점을 맞춰서 발전해왔다는 내용의 글이었던걸로 기억된다.



의자를 왜 저렇게 제끼는지는..



어쨌건 나도 차에서 밥먹고,졸고,섹스하고,음악듣고 등등 다른 용도로는 잘 사용 안해왔는데. 최근들어 음악을 듣는 용도로는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스피커 주렁주렁 달린 AV시스템도 솔직히 옆집,아랫집 무서워 볼륨업해본 지가 너무 오래다. 방해받지 않는 차가 역시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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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쿠퍼군요? ^^
    2009/09/08 11:26
  2. 제차는 아닙니다... ㅋㅋ 제차였으면 싶긴하지만.
    2009/09/08 11:58
  3. Queen이 부릅니다. I'm in love with my car.
    2009/09/08 17:50
  4. DJ변. 못지않으신데요. ㅋㅋ
    2009/09/08 22:33
  5. 같이 일하던 형도

    친척에게 얻은 중고차에

    이리저리 오디오 꾸미느라 2천 정도 쓰셨죠

    한동안 저도 그 차를 타고 출퇴근한지라

    귀가 엄청 고급이 되어버렸습니다ㅡㅜ
    2009/09/13 01:44
  6. 저도 차에 달려있는 몇천원만짜리 스피커를 자랑하던 직장동료가 있었더랬죠... 음.. 근데 mp3와 CD음질이 구분이 안가는 저로서는... ㅋ
    2009/09/20 22:55
  7. 제가 무슨 강의를 들었을때 강사가 그러더군요..술먹고 숙취해소에 제일 좋은게..자동차안에서 꽹과리 치는거라고..정말이라고 하데요.
    이른 아침에 어디에서 꽹과리를 칠수 있겠어요..숙취해소기능 추가요 ㅋㅋ
    2009/09/13 20:35
  8. 아 오랜만의 댓글이네요. 잘지내시죠?
    자동차안에서 꽹과리... 믿을수가 없다는.. ^^;
    2009/09/20 22:56
  9. 자동차 안에 꽹과리 좀 그렇죠? 제가 봐도 좀 별난..
    거의 보고는 가는데 벙어리삼순이가 되어가서 댓글이 조금 부족했군요;;; 다시 받들어 댓글!
    2009/09/24 10:23

I Can't Breathe

PUBLISHED 2009/09/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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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에 이어 요즘 열심히 듣고있는 쥐드래곤의 Breathe. 방송에 나와 노래부르는걸 보고 나니 더 좋아졌다고 할까. 입꼬리가 멋지게 올라가며 웃는다는건 참 매력적인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키만좀 컸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쨋거나 넌 난넘이다.


가사는 뭐. 날 숨막히게 하는게 좋다는 뜻인거 같은데, 문득 숨막히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나서. 스무살언저리였던때 한번, 근래에 한번.
내가 누군가 숨막히게 다그치고 옥죄는 스타일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나도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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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바람기는 80%입니다.

PUBLISHED 2009/09/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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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기테스트라는 링크들이 갑자기 돌길래 심심해서 해봤다. 해본 사람들이 많아 여기저기서 후기를 봤는데 대부분 80%인것 같다. 



당신의 바람기는 80%가 아니고,
누구나 바람기는 80%입니다가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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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한 십년쯤 전에 했던 기억이;;
    2009/09/08 00:40
  2. 행운의 편지같은건가요? ㅋㅋㅋ
    요즘다시 링크들이 돌길래.. 10년된건지는 몰랐네요. : D
    2009/09/08 09:14
  3. 외롭지 않군요. -0-;;
    2009/09/08 17:51
  4. 외롭지않군요... 응?
    2009/09/20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