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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6 나는 낚여서 간다. (3)
  2. 2009/10/02 화학적 거세. (4)

나는 낚여서 간다.

PUBLISHED 2009/10/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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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보고 느와르인줄 알았다..  아마 영화를 수입해놓고나서... 마케터들이 고민좀했을거다. 이걸 어떻게 편집해서 낚을까하고. 차라리 원래 영화의 장르가 상상이 되게 편집을 하든가 하지. 

이 포스터를 보고 영화내용을 짐작하면 안된다.



아마도 감독은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에게 흠뻑 빠졌었나보다.  예술영화가 불필요하다고 말하는건 아니지만 등급표시제처럼 내용표시제(난이도표시?) 같은 것도 있어야 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무방비상태로 8000원을 날리는건 좀 가혹하다는 생각.





누군가 써놓은 한줄 영화평으로 대신하겠다. 




p.s 키무라타쿠야와 여주인공을 빼고는... 배우들 참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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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방비 상태로 ㅋㅋㅋ. 준비하고도 당하는데요 뭐 ㅎㅎ.
    2009/10/19 17:28
  2. 그렇긴하죠... 아무튼 이제부턴 감독을 꼭 보고 준비하고 가기로..
    2009/10/19 19:43
  3. 네..감독 꼭 보고 가시고 정보도 주세요..정말 재미없는 영화인듯해요..ㅜ.ㅜ
    2009/10/21 00:12

화학적 거세.

PUBLISHED 2009/10/02 23:32
POSTED IN 분류없음

내가 생각하는 화학적 거세는 화학약품을 들이부어 행하는 그런 거세인데. 솔직히 이런 방법도 너무 약한게 아닌가 싶다. 


이 세상은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들만 보호하기에도 빡세지않나 싶었지만 역시나 다양한 세상이라 이런 얘기도 나온다.  인권보호좋은데.. 그건 인간인 경우에 해당하는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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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성범죄자의 인권 역시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저런 정도의 성범죄 본능이란 것이 범죄자 자신도 어쩔 수 없는, 병에 가까운 것이라는 점이죠. 치료(화학적 거세?)가 될 때까지는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것이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좋을 것 같은데.
    왜 그런 방법을 쓰지 않고 전자 발찌 정도로 그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되면 신상 정보 공개할 필요도 없지 않을지.
    2009/10/05 08:38
  2. 들이부을때 이왕이면 뇌에도..
    2009/10/06 13:15
  3. 염산사진을 올리신걸 보니 염산같은 화학약품을 직접 들이붓는걸로 알고계신듯 한데, 완전 잘못된 정보입니다. 화학적 거세란 약물을 투여하여 남성호르몬의 수치를 낮추거나 여성호르몬을 더 많게하여 성욕을 억제시키는 방법입니다. 수정하셔야겠어요^^.....
    2009/12/04 01:40
  4. 화학적거세를 할려면 그렇게 해야한다는 뜻입니다.
    :)
    2009/12/04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