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유명인'

56 POSTS

  1. 2009/09/06 I Can't Breathe
  2. 2009/08/26 아브라카다브라 - 욕망을 부르는 춤 (2)
  3. 2009/08/23 섹시한 호란의 고기굽는 손길을 바라보면서 (8)
  4. 2009/08/18 카리스마 징요 (2)
  5. 2009/08/13 Right Round (2)
  6. 2009/07/13 2NE1. (2)
  7. 2009/06/29 iTunes - 마이클잭슨 효과 (2)
  8. 2009/06/21 일탈이라는 단어를 아세요?
  9. 2009/05/19 Terry Richardson과 김혜수
  10. 2008/11/04 진솔한 옥소리 (8)
  11. 2008/09/03 듀코브니는 섹스중독 (10)
  12. 2008/03/01 헐리우드로부터의 소식 (6)
  13. 2007/12/13 가장 슬픈 임신 (5)
  14. 2007/10/23 텔미 신드롬 (3)
  15. 2007/10/09 애국적 관점 - Beyond the Girl's panties (7)
  16. 2007/09/16 한장의 사진 (11)
  17. 2007/09/13 공개하기에 부적절한 물증 (4)
  18. 2007/08/24 알바와 효리 (7)
  19. 2007/07/26 나쁜 자식 (2)
  20. 2007/06/18 이야. 여름이다. (6)

I Can't Breathe

PUBLISHED 2009/09/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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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에 이어 요즘 열심히 듣고있는 쥐드래곤의 Breathe. 방송에 나와 노래부르는걸 보고 나니 더 좋아졌다고 할까. 입꼬리가 멋지게 올라가며 웃는다는건 참 매력적인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키만좀 컸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쨋거나 넌 난넘이다.


가사는 뭐. 날 숨막히게 하는게 좋다는 뜻인거 같은데, 문득 숨막히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나서. 스무살언저리였던때 한번, 근래에 한번.
내가 누군가 숨막히게 다그치고 옥죄는 스타일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나도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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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카다브라 - 욕망을 부르는 춤

PUBLISHED 2009/08/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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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창피하게도 브아걸이 뭔지 지금 알았다. 그동안 너무 대중매체를 등한시했다는 죄책감이 든다. 너무 이슬만 먹고 살았더니 세상이 이렇게 훈훈해지는걸 모르고 있었다니.

아무튼 남자의 원초적 욕망에 불지르고 있다는 소문을 접하고 유튜브에서 노래하는 동영상을 몇개 봤는데. 정말 원초적 욕망에 불을 지르는구나. 시건방춤이라고 부르던데 적절한 속도의 박자감에 섹시하기그지없는 춤사위다.


가인? 예전에는 못생겼다고 생각했었던거 같은데 역시 트렌드는 변하고 사전적인 의미의 섹시란 큰의미가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낀다. 얘네 팬클럽에 가입해야하나.. 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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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08/27 01:04
  2. 이춤을? ㅡ,ㅡ;;;;;;
    상상하고 싶지 않은데여. ㅋㅋ
    2009/08/27 14:41

호란을 너무좋아한 나머지 딸이름도 호란이라고 지으려했다.(물론 집안의 반대로 포기하긴했지만, 자꾸 부르면 호랑이가 된다나... ㅡ.ㅡ)
"쎈" 이미지의 호란. 지적으로 보이면서 날티도 나고 섹시하기까지해서 클래지콰이의 초기부터 무척 좋아했다.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이제는 미투데이가 홍보채널로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앨범을 낸 호란이 미투데이를 쓰고 있음을 알았다.


제가 더 반갑다능.. ㅠ.ㅠ



역시 관심있는 누군가의 행동을 볼 수 있다는 이 긍정적인 관음의 매력은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부정적이 되면 스토킹으로 서로가 괴로워지지만) 고기를 굽는 호란의 손을 볼 수 있는 이런게 me2photo의 매력이기도 하다.

갈매기살이고 싶다는.


호란의 멋진 화보가 실렸다는 이유만으로 아레나를 사버렸다. 요즘 살이 좀 오른 호란보다는 약간 마른 호란이 좀 더 신경질적으로 보이고 좋은데 요즘은 많이 푸근해졌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게으르고 예민한 성격이라는 호란은 정말 매력적이라는.. ㅠ.ㅠ 
코를 뚫었는데 용서가 되는 유일한 녀이기도하다.


게으르면서 예민한 매력이란 찾기가 쉽지 않거든. 내눈에만 잘 안띄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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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클래지콰이 '호란' 의 미투데이에서 공연을 초대받다

    Tracked from Groove On Net
    2009/08/24 11:13  | DELETE

    최근 클래지콰이가 미투데이를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호란, 알군, clazzi 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그래서 글을 보던차에 호란님이 글을 올리시더군요 '내일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하고 저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저요저요'라고만 달았습니다. 너무나 떨려서 뭐라 미사여구를 못달겠더군요. 그리고 기다렸는데 정확히 2시간 전에 소환을 받았습니다. 조금은 촉박한 시간이었지만 간절히 바랬기에 당첨은 저에게 큰 기쁨으로 돌아왔습니다. 클래지콰이, 콘서트 깜짝..

  1. 요즘 그로커님 블로그가 찌라시틱하니 재밌네요.(욕아니고 칭찬임)
    게으르면서 예민한 여자 많이 아는데
    소개시켜드릴 수도 없고 쩝.
    2009/08/23 23:16
  2. 잠시 포지셔닝을 찌라시로.. ㅋㅋ 생각해보니 bliss님이 만나시는 분들은 죄다 그럴것같기도 하네요.
    저는 요즘 소개팅도 들어오는 제2의 전성기(?)인데... 한번 소개를.. 쿨럭.
    2009/08/24 09:35
  3. 요새 글 자주 올리시니 넘 좋네요

    전 방을 잘 안치우고 씻는 것도 싫어하니

    '게으르고'

    자다가 작은 소리를 듣고도 잘 깨니까

    (핸드폰 진동소리, 옆집 택배 소리)

    '예민한데'

    왜 다른 사람들은 이 매력을 몰라줄까요ㅡㅜ
    2009/08/24 00:18
  4. 이제는 헛소리라도 좀 자주 올리기로했어요. 다시 제 궤도(?)에 올려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ㅋㅋ

    남자는 게으르고 예민하면 여자들이 싫어한다능... ( ")a
    2009/08/24 10:15
  5. 은근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단 말이죠 -_-;
    2009/08/24 01:33
  6. 고양이도 좋아하고 말이죠. ㅡ.ㅡ ㅋㅋ
    2009/08/24 09:37
  7. 저도 아레나를 구입해야겠습니다 ^^훗 강도가 강한가 봅니다?
    2009/08/24 11:14
  8. 고이고이님의 원하는 레벨을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약했어요... 수줍
    2009/08/24 15:28

카리스마 징요

PUBLISHED 2009/08/1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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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8일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출시일인데 그것보다는 지드래곤의 솔로앨범이 더 기다려졌다. 아 수줍어라. 



Flo RIda의 곡 표절시비가 있었던 Heartbreaker는 초반30초만 비슷하고 그이후는 완전히 다른노래라 조금 실망했다. 표절에 충실(?)했더라면 좀더 멋진 곡이 되지 않았을까 싶을만큼 밍밍했다. 아마도 원곡에 반해서인 듯.
에릭클랩튼거빼고는 앨범을 한번도 통째로 다운로드 받은적이 없었는데 징요건 그렇게 했다는...  월40곡에서 확줄어 몇곡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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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그냥 멜론 스트리밍으로 듣고 걍 조용히 접어 나빌레라. 했슴당.
    2009/08/21 15:37
  2. 스트리밍이 있었군요. 자꾸 듣다보니 Hello란 곡은 좋아지던데요. 나머지는 뭐.. 그냥...
    2009/08/23 21:43

Right Round

PUBLISHED 2009/08/1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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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의 솔로앨범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표절시비에 휘말렸다. 제2의 서태지를 꿈꾸는 휴먼들이 많기는 했지만 (서태지도 표절시비로부터 자유롭지는 못했지만) 권지용도 그런 아해들중의 하나였던것 같은데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

기술의 발달로 믹싱이 너무나 쉬워지면서 밑에 이것저것 깔아두고 비벼넣으면 새곡이 뚝딱 만들어진다는(요즘같이 후크송같은게 트렌드인 때에는 더욱) 괴담(?)도 들리고 말이지.


덕분에 모르던 노래를 알게됐다. 아직 권지용의 곡전체를 들어보지 못해 판단은 어렵지만 공개된 부분까지는 정말 비슷하다. 빠들한테 돌맞으려나..  맹목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는다는건 참 든든한 기분일 것도 같다. 한국어,외국어로 부른 언어가 다르기때문에 표절이 아니라는 이 놀라운 논리. ㅠ.ㅠ 감동. 징요 부럽.



힙합을 안들은지 꽤돼서 그런가 이렇게 멋진 곡이 있었다니.  갑자기 클럽에 가고 싶어졌다. 이제는 들어가기 힘든 곳.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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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빅뱅 팬은 아니지만

    빅뱅의 음악을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전부터 나쁜 얘기가 흘러나오더니

    이번엔 아예 폭발 수준이네요

    안타깝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 곡 정말 좋네요 + _+
    2009/08/14 08:26
  2. 저도 아이팟터치에 넣어 무한반복 청취중이죠. ㅋㅋ
    그런데 권지용의 HeartBreaker에서의 목소리가 더 섹시하긴 해요. 다시 작곡중인건가..
    2009/08/14 17:34

2NE1.

PUBLISHED 2009/07/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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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즐겨보는 몇개의 프로그램중에 하나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처음으로 얘네들의 존재를 알았다. 예전에 여자빅뱅이라고 시작했던 걔네들인 모양이다.
그런데 팀의 막내라는 얘. 연습생시절이 가장 길었다던 이 아이. 물건이다. 얼굴이 좀 부족한게 아쉽기는 하지만. 요즘은 이런게 먹히는 컨셉일지도.



그런데 이름을 모르겠네. 소녀시대보다 인원수도 적은데.. 역시 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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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민지라고 합니다~^-^//
    2009/07/13 10:34
  2. 공민지였군요. 감사. ㅎㅎ
    2009/07/15 21:46

iTunes - 마이클잭슨 효과

PUBLISHED 2009/06/2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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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사망후 마이클잭슨 효과가 이곳저곳에서 보인다. 생각해보면 "마이클잭슨과 함께 브레이크댄스를"이라는 책으로 브레이크댄스를 배운답시고 보낸 중학교시절도 떠오른다. 30주년 기념 DVD도 가지고 있고, 최근에 많이 망가지긴했지만. 
어머니께서 유일하게 알고 있는 서양가수는 마이클잭슨뿐이기도 했으니까 정말 아이콘같은 존재이긴했다.



같은 춤을 춰도 정말 멋지게 움직였던 마이클잭슨을 떠올린다면 당분간 마이클잭슨만큼 유니크한 팝가수도 나오긴 힘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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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생각엔, 유니크"란 단어가 어울리는 사람은 나오겠지만 마이클잭슨 만큼은 ... 많이 힘들듯 ^^
    2009/07/06 12:50
  2. 그러고보니 장례식도 끝났군요. 개성넘치는 사람이야 많지만.. 그만한 포스가 나오는 인물이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죠.
    2009/07/12 00:13

일탈이라는 단어를 아세요?

PUBLISHED 2009/06/2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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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TV를 거의 안보다보니 주말에 몇개씩 다운받아서 보게 되는데 무릎팍도사에 안철수교수가 나왔다고 해서 다운받았다. 
안철수교수는 나의 영웅이였는데  다른 IT전문가는 사기꾼 취급했지만 안철수교수가 하는 말은 믿음이 갔었다. 너무 청교도적인 삶을 살아 재미없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보다보니 모범생유머에 중독이 되기도 하고, 진지한 인생관에 머리가 숙여지기도 한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더 좋아하지만 안철수교수 같은 게스트가 커버되는 무릎팍도사가 확실히 한수위라는 생각도 든다.  



나와 공통점이라면 일탈이라는 단어를 모른다는것 정도가 아닐까 싶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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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y Richardson과 김혜수

PUBLISHED 2009/05/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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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사진가가 바로  Terry Richardson이다. 사진을 잘찍고 여부는 모르겠고 그의 사진은 섹시하다. 섹스하기도 하고. 아무튼 도발적이고 기발한 사진에 아주 푹빠지게 된다.  전시회하고 발표된 사진집보다는 수위가 무척 낮기는 하지만 공공장소에서는 클릭을 금한다.


 아레나 6월호라고 하니 한권 사봐야하는건가. 개인적으로 아레나는 좋아하지는 않는데..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김혜수도 좋아하지는 않는구나. 근데 왜사려는걸까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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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옥소리

PUBLISHED 2008/11/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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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들을 정리하다 2007년 어떤 날의 야심만만 영상을 발견했다. 누가 출연했나 궁금해서 지우기전에 실행해봤더니 눈에 익은 여자가 나온다. 
얼마전 합헌판결로 난처해진 그 아줌마 연예인이다. 다들 딴얘기만 하고 있을때 처녀총각들이 차마 말못하는것 같아 자기가 대신 얘기하겠다며 꺼낸 속궁합얘기는 바로 1위의 답이였었네. 이거 뭐랄까 지금 결과를 보고나서 그시절 영상을 보니 만감이 교차한다.

남의 성생활을 나라가 간섭하네마네 하면서 위헌이다 합헌이다 말도 많은 간통죄이고 이번에 찬반 표수를 보니 다음에 누군가 바람피우고 소송을 내면 그때는 위헌이 날게 뻔해보이기도 한다.

법적으로 결혼한 부부의 외도가 도덕적으로는 지탄의 대상이 맞기는 하다. 물건너 유명한 여성학자 왈.  "결혼은 양육을 위해서 필요한 제도지 섹스를 위해 필요한 제도는 아니다" 라는 뉘앙스의 얘기를 하기도 했다.



섹스가 재미있긴 재미있으나 섹스보다 재미있는게 공부라는 말도 있지않은가. 
그래서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공부는 대부분의 사람이 싫어하기때문에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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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날의 검이군요....
    2008/11/06 11:53
  2. 양날의 검인가요.. :)
    2008/11/10 16:35
  3. 이번 문제 제기가 그냥 울컥해서 한 게 아니라 일관성있는 주장이었군요! 오호.

    근데 섹스보다 공부가 재밌다니...누가 그런 망발을...
    2008/11/07 12:34
  4. 유명한 교수님이... 그분은 공부보다 섹스를 잘 못하셨을라나..
    뭐 지적유희가 최고다.. 이런 얘기겠죠. :)
    2008/11/10 16:36
  5. 가끔은 공부를 좋아하는 변태들두 있죠. ㅎ~
    2008/11/13 21:14
  6.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24 01:24
  7. ㅎㅎ 공부는 대부분의 사람이 싫어하기 때문이다.
    한국말은 역시 끝까지 읽어봐야 합니당 ㅋㅋㅋ
    아기 잘 크죠?
    2008/12/01 17:25
  8. 다음 헌재 판결 때는 위헌판결을 드디어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던데 말이죠.. 저는 간통죄는 어서 빨리 냉큼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언제 다시 컴백하시는건가용?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궁금합니다.
    2008/12/02 11:50

듀코브니는 섹스중독

PUBLISHED 2008/09/0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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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듀코브니는 예전에 B급 에로배우였을거다. 아마도 내기억엔. 예일대출신의 똑똑한 배우였던 걸로도 기억되고. 그리고 인기를 얻고나서도 섹스중독이라는 소문이 좀 있었고. 이번에는 공식화되서 기사가 났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와 결혼해서 나를 부럽게 하더니만 세상사 참 알다가도 모를일들이 많다는 생각도 든다.

원문기사


엑스파일의 듀코브니는 X파일을 정말 좋아했구나 싶다.
예전에 엑스파일을 밤늦게 기다렸던 기억도나고 X파일도 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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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논점들 : 레진 사건의 의미와 전망 3.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9/05 21:48  | DELETE

    가만히 생각해봤더니 레진사건에 대한 논점은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서요. 앞으로의 토론진행을 위해 간단히 짚어봅니다. 그런데 솔직히 더 토론이 진행될 수 있을는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아닐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해요. 그냥 흐지부지.. ㅎㅎ. 이게 우리 특기잖아요. : ) 물론 저는 이런 패턴이 이제는 익숙해요. 한국화된(?) 의미생산 및 의미소비의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건 학습효과이기도 하...

  1. 듀코브니가 주연으로 나오는 캘리포니케이션이라는 드라마에서 그런 역활(난교에(?) 마약을(?) 즐기고 블로그 기사(성적인)를 쓰는 전직 유명 작가)을 하고 있죠

    혹시 마케팅의 일종 아닐까요?

    저도 x파일의 듀코브니만 보다가 캘리포니케이션 보고 "헉" 했었는데 ㅋ
    2008/09/04 12:00
  2. 저도 캘리포니케이션에서의 듀코브니모습에 충격좀 먹었었죠.
    시즌2가 안나오려나 은근기대하고도 있습니다.
    2008/09/04 14:19
  3. 푸핫 마지막 줄 ㅋ
    2008/09/04 22:17
  4. 뭐. 다 그런거져 :D
    2008/09/09 00:34
  5. 저와 함께 구글에서 '포르노 블로거'의 왕좌(?)를 겨루시던 그로커님께서 글 하나 써주시면 어떨는지용?
    ( 트랙백으로 쏩니당. : )
    2008/09/05 21:48
  6. 알고는 있었는데. 사건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는 아직 알지를 못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
    2008/09/09 00:35
  7. 아, 섹스중독이라니 ~ 외계인이 뭐 집어너버린거 아닐까요 ㅎㅎ, 예일대출신과 엑스파일, 그리고 섹스중독 ..
    2008/09/06 23:31
  8. 대상이 여자가 아니라 야동이었다는게 건실(?)해 보이면서도 왠지 안스럽기도한.. 그런 소식인듯.
    2008/09/09 00:36
  9. 아동이였다고요 ? 훠 .... 그럼못쓰제 ..
    2008/09/12 00:42
  10. 야동이요. 아동말고.
    아동이면 정말 큰일이죠 ;-D
    2008/09/12 10:57

헐리우드로부터의 소식

PUBLISHED 2008/03/01 13:52
POSTED IN 분류없음
이 포스트를 읽고나서 다른 생각은 안나고 그냥 이런 생각만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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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헐리우드에서 날아올 훈훈한(?) 소식만 기다리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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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 왕성한 활동을 하길 기원(?) 합니다. 짝짝짝.
    2008/03/01 15:57
  2. 아. 오랜만에 뵙는군요. 잘지내시나요. :)
    2008/03/01 22:44
  3. 이 친구(?)가 녀성 동무 옆에 있는 사진만 봐도 가슴이 철렁(두근?)합니다. *-_-*
    2008/03/01 23:00
  4. 이제 잠시 소강상태인가보네요. :)
    2008/03/02 20:52
  5. 오오오 연예활동 접는다는게

    홍콩에서의 활동을 접는다는건가보네요

    더 큰 무대로 진출ㅋ
    2008/03/02 02:41
  6.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시죠? ㅋㅋ 그럼 계속 잘...
    2008/03/02 20:52

가장 슬픈 임신

PUBLISHED 2007/12/13 17:33
POSTED IN 분류없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임신 소식이 들린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비보에 많은 남성들이 아쉬움과 울분(?)을 금치 못하는 듯 하다. 아~이로써 완소녀가 하나 또 가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과 곁들여서 기사를 보려면.
피플지에 실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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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지이 야쿠모 PERMALINK
    EDIT  REPLY
    이래서 파파라치가 돈을 버는군용


    이젠 스칼렛 요한슨이

    섹시스타 1위를 지키려나요~?
    2007/12/13 19:55
  2. 흠. 뭐 차기 후보들이야 즐비하겠죠. :)
    2007/12/17 09:58
  3. 이젠 요한슨만 보고 살아야겠근영!
    2007/12/17 15:50
  4. 흠. 전 요한슨이 싫던데.
    대세는 요한슨이군효. ㅋㅋ
    2007/12/18 23:45
  5. 허그덩;;;
    2009/04/06 17:59

텔미 신드롬

PUBLISHED 2007/10/23 08:46
POSTED IN 분류없음
텔미 온 어 선데이를 신청하라는 공지사항을 보고 얼른 트랙백을 달려고 스크롤바를 내리는데 원더걸스가 아니네.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면서 중독되는 리듬과 댄스를 보고 있노라면 대중음악의 성공이라는게 참 오묘하다는 느낌이 든다.
박진영씨는 정말 대대대대 대단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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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짝퉁, 짝퉁, 짝짜라작자짝퉁. - 원더걸스 '텔미'를 다시 듣다.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0/24 07:41  | DELETE

    #. 난 처음에 써머즈님 글 보고, 워낙에 음악 좋아하시는 써머즈님이시다 보니 무수히 많은 (요즘) 노래들 중에서 우연히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는) 원더걸스의 노래, '텔미'를 듣고, 요것이 '샘플링'이다냐, '리메이크'다냐,를 살짝 (비판적으로) 궁금해 하셨는지 알았다. 위 써머즈님 글에 대한 트랙백 글('달콤한 프랑켄슈타인... ')에도 썼지만, 그 발랄깜찍(하다는) 노래(텔미)가 나로선 다소 끔찍했고, 오히려 그 곡의'원곡'(이라고 나는 생...

  1. 링크를 클릭하니까 토끼와 거북이(맞나요?) 까페에 '가입'하라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낼름 취소하고 다시 왔습니다. : )
    마침 관련글이 있어서 트랙백 보냅니다.
    2007/10/24 07:39
  2.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보네요. 검색결과에서 클릭하면 괜찮던데 바로 접근하면 가입하라고 하나보군요.
    트랙백 잘봤습니다. 취향의 문제는 참 미묘하죠. ;)
    2007/10/30 11:19
  3. 저는 왜 저 동영상만 보면 부끄부끄 되는 것인지.. ^^;
    이에 비교해 박진영의 춤 동영상을 보면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역시 멋진 춤꾼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_^
    2007/11/14 01:07

애국적 관점 - Beyond the Girl's panties

PUBLISHED 2007/10/09 14:39
POSTED IN 분류없음

70여일간 TV를 못봐서 민노당 대선후보가 권영길인지 오늘 처음 알고 놀라워하다가 손가락질을 당하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가십사이트는 매일 방문하는 부지런함을 보이는 바.

히어로즈의 인기있는 치어리더께서는 가십란에 자주 얼굴을 보여주고 계신다. 며칠전 치어리더의 속옷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는데 내눈에 치어리더는 안보이고 뒤에 희끄무리하게 서있는 자동차의 현대마크가 선명하게 눈에 띄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egotastic.com




이런 것도 따지고 보면 애국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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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속옷이라고 해서 위쪽을 주목했는데요.
    역시나 서툰 관점이었네요. : )

    p.s.
    히어로즈 시즌 2는 꽤 흥미롭게 출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즌 1의 마지막편이 다소 허탈해서 우려가 컸는데 말이죠.
    2007/10/11 13:19
  2. 저는 윗쪽을 전혀 보지 않는데... 역시 민노씨는 저보다 순수(?) 하신가 봅니다.
    :)

    저는 에피소드 10편이 넘어가면 그때 몰아서 보려고 참고 있는중입니다.
    2007/10/11 13:53
  3. 너바나나 PERMALINK
    EDIT  REPLY
    저는 전혀 애국심이 없구만요. 흐흐
    2007/10/11 20:00
  4. 치어리더가 노팬티였다면 저도 애국심따위는 없었을거에요.
    ;)
    2007/10/16 23:30
  5. 사진 먼저 보고 누군가 했더니만, 매우 고어하신 그 처자로군요.
    2007/10/12 14:46
  6. 고어하면서 리사이클하신 그분이시죠. ㅋㅋ
    2007/10/16 23:31
  7. 쓰신 글이 안보입니다.. 사진만 하나 걸어놓으신 포스트군요.
    시선이 좀처럼 옮겨지지 않는군요. ^^;;
    2007/11/14 01:12

한장의 사진

PUBLISHED 2007/09/16 22:16
POSTED IN 분류없음
요즘 떠들썩한 사건의 주인공이 돌아와서 또 한바탕 언론은 시끄러운거 같다. 요즘은 TV도 거의 보지 않고 신문도 가끔씩 헤드라인만 보기 때문에 변-신 사건의 실체를 모른다. 언론이 뭐라고 얘기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오늘 실린 한장의 사진을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저여자 사람 수십명 죽인 희대의 살인마인건가. 왜 저렇게 살인현장 답사나온 죄인같은 모습이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작 저 사건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 받아야 할 의혹의 시선에 물타기를 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말이지.  꼭 힘있는 놈 난처할때쯤되면 북한의 동태가 이상하다는둥 하면서 정국불안 어쩌구 하는 시대를 살아서 의심이 많아졌는지도 모를일이긴 하다. 특히나 좃중동으로 알려진 신문들이 연일 대서특필하는 것을 보니까 더욱 냄새가 난다.

내가 요즘 필요한건 다음 5년동안 나라살림 맡을 사람이 정말 맡아도 되는지 잘 검증된 결과를  바쁜 내가 보고 한눈에 판단해서 한표 행사하는데 죄책감이 들지않도록 해주는 일인데.  쓸데없는 사건 너무 크게 키우는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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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람도 죽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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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변-신 스캔들과 저널리즘, 그리고 잊혀진 엑스파일 사건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09/17 02:42  | DELETE

    1. 나 역시 신정아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 변양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그 변&신 커플(?)의 사적인 연애사에 대해서는 간섭하고 싶지 않다. 악당에게도 사생활이 있고, 그건 그 사람들이 악당이라서 보호받을 가치가 사라지거나 하는 거 절대 아니다. 제발 공사 구별하자. 그리고 아무리 악당으로 알려졌어도, 아직은 죄인이 아니다. 그게 법의 정신(무죄추정원칙)이고, 그 법의 정신은 우리들을 위해서도 마땅히 존중되어야 한다....

  2. Subject: 신정아 스캔들 - '상품'가치와 '고민'가치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09/17 07:23  | DELETE

    #. 신정아씨가 귀국했습니다. 이제 온/오프 가릴 것 없이 온통 신정아로 도배될 것이 뻔해 보입니다. 신정아-변양균 스캔들에서 나타난 언론의 호들갑은 지난 2005년 '안기부 엑스파일'에서 보여줬던 언론의 태도와는 너무도 대비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근엄하고, 고상하기 그지 없는(피식) 소위 '수구'언론의 행태는 가관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소위 '진보' 언론들의 보도행태가 만족스럽다는 것은 아니지만요. 13일 문화일보 보도시점을 표준으로 살...

  3. Subject: <신정아 누드>-문화일보는 이제 삼류 언론이 되는건가?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7/09/17 08:52  | DELETE

    이건 도무지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다. 이젠 참을 수 없는 분노까지 치밀어 오른다. 평소 언론입네 하며, 정부의 취재선진화 지원을 언론탄압입네 하며 마치 자신들이 대한민국 정의의 마지막 보루라도 되는 양, 입에 발린 소리들을 지껄이던 조선, 중앙, 동아, 문화의 보도행태는 이것들이 신문이 맞는가, 언론이 맞는가, 길거리 뒷골목에서 코흘리개들 상대로 푼돈 뜯어내던 도색잡지나 찌라시가 아닌가 하는 의문마저 들게 한다. 우선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1. 자신을 죽인거 아닌가요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이를

    덮어씌우기한 느낌
    2007/09/16 22:33
  2. 자신을 죽인거긴 하죠. 사건의 경중을 떠나 어쨌건 욕심이 화를 부른 교훈을 주는 경우이긴 하니까요.
    2007/09/17 11:17
  3. 공항와서 처음 한 말(국민여러분께 죄송하다)도 그렇고..저런 모습도 전부 변호사가 지도해준게 아닐까 싶어요. 최대한 불쌍해보이는 걸로 가자..이런 게 아닐런지.

    어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보이던 당당한 태도를 금새 접은 걸 보면 더 그런 의심이 듭니다.
    2007/09/16 22:45
  4. 주변에 사람들이 많으니 속내가 있기는 하겠죠. 어쨋건 언론이 너무 오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본 글입니다.
    2007/09/17 11:18
  5. 왠지 짜고치는 고스톱의 냄새가..^^
    2007/09/17 01:10
  6. 냄새가 나죠? :)
    애기 50일사진 안찍으시나요?
    2007/09/17 11:19
  7. 그야말로 적절한 지적이십니다. : )
    부족한 글이나마 트랙백 보냅니다.
    그로커님의 글에 힘입어 문제의식 확산을 위한 포스팅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ㅡㅡ;
    2007/09/17 02:40
  8. 적잘한 지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추석지나고도 변신 스캔들 얘기면 민노씨의 포스팅을 살짝 기대해봅니다.
    2007/09/17 11:20
  9. 이제는 낯설지가 않아요~♬
    선거만 다가오면 여기저기서 뻥뻥 터지는 모습이~♬
    2007/09/17 17:34
  10. 설레고 있죠~♬
    2007/09/17 22:10
  11. 뭐..
    자꾸 정신 안 차리고 구라치는 저 냥반도 싫지만...

    자꾸 정신 못 차리게 들쑤시는 언론은 더 싫더군요..


    구라를 안 치려고 해도..
    하도 이것저것 말 같지도 않은 것까지 들쑤셔대니..
    뭐를 잘못한건지 뭐를 사과해야하는 건지..
    저 같아도 헷갈려서 구라 칠꺼 같더라구요 -_-aaaa
    2007/09/18 23:35

공개하기에 부적절한 물증

PUBLISHED 2007/09/13 00:54
POSTED IN 분류없음
요즘 세상돌아가는데 뜸하다보니 어쩌다 신문을 보게 되는데 신정아사건이 꽤 많이 커져있어서 놀랐다. 린다김 얘기도 나오고.
연말에 10대뉴스에 들어가려고 줄 서 있는 사건사고가 즐비하니 언론사들은 참으로 신나겠다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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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읽고나서 궁금해진건 뭘 주고 받았을까였다. 사진이나 영상은 아니고, 정확한 증거도 되는데 사적인거라 확인해줄수 없다라...  검찰도 살짝살짝 흘릴듯 말듯 하면서 나를 애타게 하는 솜씨가 있다.

사건의 진위여부를 떠나 이런게 더 궁금한거보니 나는 영락없는 가십쟁이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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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변-신 스캔들과 저널리즘, 그리고 잊혀진 엑스파일 사건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09/13 20:40  | DELETE

    1. 나 역시 신정아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 변양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그 변&신 커플(?)의 사적인 연애사에 대해서는 간섭하고 싶지 않다. 악당에게도 사생활이 있고, 그건 그 사람들이 악당이라서 보호받을 가치가 사라지거나 하는 거 절대 아니다. 제발 공사 구별하자. 그리고 아무리 악당으로 알려졌어도, 아직은 죄인이 아니다. 그게 법의 정신(무죄추정원칙)이고, 그 법의 정신은 우리들을 위해서도 마땅히 존중되어야 한다...

  1. 그로커님의 노골적인듯 비유적인듯 유머러스한 풍자글이라면 즐겁게 읽을 용의가 있습니다만, 고상한 척은 혼자 다 하면서 찌라시짓하는 거룩한 대한민국 언론들의 행태에는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ㅡㅡ;;
    2007/09/13 20:42
  2. 포스팅후에는 누드사진때문에 또 한바탕 하는 중인가보군요.
    2007/09/14 09:12
  3.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_^/
    요즘엔 뉴스보는 재미(?)로 삽니다. 납치 사건에 이어 이건 무슨 시트콤도 아니고...
    2007/09/15 11:58
  4. 오랜만입니다. 그간 바쁘셨나보군요.
    저는 바빠서 그재밌는 뉴스도 거의 못보고 삽니다. ㅠ.ㅠ
    2007/09/16 22:26

알바와 효리

PUBLISHED 2007/08/24 00:01
POSTED IN 분류없음
자주가는 가십사이트에 이효리를 소개한 글이 올라왔다. 이런게 뿌듯한거 보면 나도 한국인.

사이트 글보러가기

가서 댓글들 하나씩 달아주는건 어떨까. 대충 달려있는 댓글들이 한국인일거란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어설픈 영어로 한줄 적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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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ri is very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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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명인 효리는 이미 애국자네요. ㅎㅎ
    2007/08/24 02:44
  2. 외국스타들만 보는 사이트에서 한국스타를 보는 기분은 참 묘한거 같습니다.
    2007/08/24 09:18
  3. 마치 우리집의 오래된 선풍기를 남의 집에서 보았을 때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
    2007/08/25 22:43
  4. 독특한 표현이십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도둑맞은 느낌?
    :D
    2007/08/26 00:16
  5. 저도 그 사이트의 글을 읽었다지요.. ㅎㅎ
    2007/08/24 11:39
  6. 유명한 사이트인가보군요. 재밌는 소식들이 참 많은 사이트죠. :)
    2007/08/26 00:16
  7. 효리 이쁘게 나왔네요. : )
    합성같은 느낌도 살짝 들긴 하지만요. ㅎㅎ
    2007/08/27 11:50

나쁜 자식

PUBLISHED 2007/07/26 20:26
POSTED IN 분류없음

내가 뭐가 부족한거야? 돈좀 없고, 동양인이고 유부남인거 빼고는.. 그나저나 저런 남자수영복은 어디서 파는걸까. 동양인이 입으면 긴바지가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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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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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 동양계, 유부를 빼고나면...
    외모는 뒤지지 않는다는 말씀? :)
    2007/07/26 23:20
  2. ㅋㅋ. 그건 노코멘트입니다.
    2007/07/29 09:15

이야. 여름이다.

PUBLISHED 2007/06/18 22:18
POSTED IN 분류없음
쿨의 노래 첫소절이 생각나는 날씨가 연일 계속 된다.  이런 날은 야외 수영장의 선베드에 오일듬뿍 바르고 누워서 선그라스뒷쪽으로 눈알을 신나게 굴리거나, 해변 파라솔 밑에서 시원한 수박씨 뱉으며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는게 최고인데 말이다.
노트북이나 껴안고 이열치열 이게 뭔짓인가 싶은 하루다. 나의 비욘세가 시원하게 제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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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사람이 있으실까봐...





듬뿍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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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몸으로 두리번거리고 싶습니다(?)




    부산에서 학교를 나왔으면서도

    여름에 해변 가본게 손에 꼽을 정도ㅡㅜ



    사무실에서 방문하는 이들을 위한

    그로커님의 배려가 돋보이네용ㅋ
    2007/06/18 23:01
  2. 그냥 눈팅만 하세요. :)
    2007/06/19 08:38
  3. 아 좋은데요 밤하늘님 블로그에서 타고왔습니다
    2007/06/19 02:32
  4. 날씨가 너무 덥죠. 회사는 에어컨도 잘 안켜주네요. ㅠ.ㅠ
    2007/06/19 08:38
  5. 전 어린 걸까요. 흔히 섹시하다고 하는 이런 몸에는 그닥 감흥이 안 일더군요. (문제가 있어. 문제가...) ㅡ ㅡ;
    2007/06/19 17:22
  6. 흠. 뭐 다른 섹시함을 느끼는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니까요 :)
    2007/06/20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