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bel Mastache 라는 스페인 디자이너의 눈에 확띄는 남성복을 하나 발견. 옷들이 대체적으로 기괴하기 그지없으니 그녀의 쇼를 보고 싶다면 한번씩.
제목을 이렇게 쓰고나니 마치 네이버메인에서 사용자를 낚으려고 혈안이된 좃중동 찌라시 편집자가 된듯한 느낌. 왠지 내능력이 최대한 발휘되는 천직일듯도 한데 말이지.
(야동필터링과 더불어)
저 X프로는 상잠 전문가로서 아가씨들의 사정과 고민을 먼저 생각합니다.
3가지만 약속하겠습니다.
1. 돈벌이 걱정없이 해드리겠습니다.
2. 머리부터 발끝까지 코디해드리겠습니다.
3. 아가씨들의 걱정과 고민 함께 나누겠습니다.
XXX 총책임자로서 약속드리겠습니다.
의자를 왜 저렇게 제끼는지는..
걔: 아마츄어같이 왜그래?나: 아마츄어라 그래. ㅡ.ㅡ
EDIT REPLY
2010/02/25 01:06
EDIT
2010/03/01 23:47